치과에 왔는데ㅡㅡ;[18]
나이차이가 나는 30대인 동생이 있어요.
결혼을 하면 철들겠지 했는데 경제관념이 너무 꽝입니다.
버는것 만큼 쓰면 되는것을....
왜 남들하는건 다하고 살려는건지 모르겠어요.
다형편껏 사는거 아닌가요.....
무슨말만 하면 남들도 그러니까 남들도 그렇게 사니까....
제주위 남들은 다 그렇게 안살던데 말이죠...
애낳아도 뭐 별반 다르지 않고 부부가 또 둘다 똑같아요.
가족인지라 답답해 죽겠어요.
달라도 너무 다른 동생 너무 힘드네요


댓글 10
냅둬유 사람 아바뀌니껜 포기하숑 지가 변해야 와이파이랑 끼리끼리 내
답없어요 저런성향이 있고 마눌도 같은 성향이면 끝난거죠 님도 동생하고 거리 두세요
부부가 똑같다라.. 누가 뭐랜들 알아듣겠나요.. 그냥 속 끓이지 마시고.. 냅두세요..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30대 타이른다고 안됩니다.
40 앞두고 있으니 이제 뭐라고 하기도 창피하네요
남들 다하는 거 하는 그돈은 어디서 나는건가요?
횽, 남의 인생 가지고 뭐라하면 안되는거애우~ 그 동생도 어른이고 성인이애우~
늙어서 돈 없으면 삶이 비참함
냅두세요 님이 돈보태주는것도 아닌데
어려울때 돈이 나가기는 합니다ㅠ
부모님께 손벌리나요? 혹시라도 그렇다면 그냥 냅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