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억수로 많으면 재활병원(요양원)에서 견딜 수 있다
중산층은 오래 견디면 5년 ~10년이면 바닥이 드러난다
끝까지 버틸려면 혈육이 많고 우애가 있어야 한다
재활병원에 입원했다면 뇌경색으로 마비가 와 말도 못하고 못움직인다
영양공급은 콧줄인데 70만원 정도 들여 대학병원 가서 복부에 연결하면 간병하기 쉽다
집으로 갈 수도 없다 영양제 공급하는 것 호스,기관지 삽관등의 소독과 교체는 종합(대학)에서 한다 집에서 간병할수 없는 이유가 그 비용이 개인부담이다. 무엇보다 언제 쇼크가 올 수 있다
무엇보다 재활병원(요양원)는 하루에 한번씩 몸이 굳지 않게 물리치료한다
이렇게 누워있는 세월이 10년정도면 다행이다
저승갈때까지 못 일어날 수 있다
하루 간병비 보험은 140,000원 일반은 160,000원 정도이고 명절때 보너스에 다른 간병인이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재활병원(요양원)에 오기전 대학(종합)병원에서 살리겠다고 대부분.재산을 퍼붓는다 . 빚도 지고
3개월 정도 되면 입원 후 재활병원으로 입소된다
이제 방법은 장애등급 받고 이혼후 수급자가 되는 방법을 택한다
이혼하면 각서받는다 사실혼도 마찬가지이다
이혼이든 사실혼 이든 자식이 없다면 내 남편이라도 떠나야한다. 하지만 곁에 남아 있다면 간병인들 밥이된다
집단 괴롭힘을 재활병원(요양원)에서 보호를 안해준다
무전취식 이라고 오히려 협박하고 있다 뽑을 것 다 뽑으면 강제전원 시킨다 .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산소호흡기도 가끔 착용해야하는 중증 환자를 새로운 환경으로 강제로 전원시킨다
4년 정도 되면 경제력이 무너져 대부분 살던 집이 사라진다 살림살이와 짐을 둘 곳이 없어 친척집 이나 아는집에 쌓아두게 된다
그것도 안되면 병실에 일부 쌓아 놓게 된다
재활병원(요양원)는 개인재산인 짐을 보관하는 창고가 있는 곳이 극도로 드물다 .
병실에 짐을 처분안하면 타 재활병원(요양원)을 가던가 남던가 병원측에서 안내문을 발급한뒤 기한을 줘야 한다
치우고 남던가 다른 데를 알아보던가?
그런데 경제적 이유로 남이 된 보호자는 선택권이 없다
지저분하다고 간호사들이 우르륵 몰려와 짐을 밖에다 두고 강제 전원 서류 사인도 지들 멋대로 했다고 하는 모양이다.
그렇게 강제 이전되면 시설 좋은 재활병원(요양원)은 아니다
중간정도의 재활병원(요양원)이고 이 때부터 이사, 간호사(간호조무사), 원무과장까지 눈치 안보고 보호자를 갈군다
간병인들도 예사일인 것처럼 짐을 뒤지고 모여 온갖 험담을 하고 소문을 만든다 . 같은 병실에 생활하는 보호자라도 악귀를 만나면 간병인들과 합세하여 괴롭힌다.
결혼이 파기되었고 경제적 능력까지 상실된 상태에서 몸도 마음도 망가져 간다.
갈때가 없으면 핸드폰 꼭 쥐고 벌벌 떨면서 간병한다 .
이런 부류를 요양원 부랑자라 한다.
수급비도 걸리까봐 눈치보면서 사용한다
병원에 약점이 잡힌 상태 즉 수급비 부당사용
이를 막으려면
성년후견인 제도가 있지만 상당히 힘들다 법정까지 가야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의사에게 언제 정신이 맑은지 날짜를 잡아 소견서 받고 후견인 권한을 인정한다고 지장찍고 말은 못하니 끄덕이고 이를 동영상 촬영해 공증 받으면 된다. 즉 위임장 을 만들어야 한다
이걸 안하면 요양원 부랑자가 되어 보호자는 하루도 편히 지낼 수 없다
남편좀 봐달라면 그냥 대충
그렇다 보호자가 참다참다 못 참고 폭발하여 반복적으로 물리력 행사와 허위사실 유포등을 한 것을 따지다 싸우면
옮긴 재활병원(요양원)에서 때는 이때다
누가 잘못했는지 따질 필요없이 이사가 직접 피해자인 보호자를 호출한다.
상담사나 사회복지사 없이 둘만 대면하면서 다시 이러면 강제전원 시킨다고 대답할라고 슬슬 꼬시다가 답변 할때까지 못가게 한다 .그리고 상담기록 쓰겠다고 한다
이미 보호자 패닉 상태이고 계속 운다 .
위계에 의한 협박과 감금인줄 알텐데 이 짓을 하는 재활병원(요양원)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병실의 남편도 아내와 같이 불안한 것을 느껴 놀라고 소리를 지른다는 거다
바이탈이 정상인지 체크하고 진정시키고 비상이 걸리게 된다
사실상 이사는 이미 강제전원 할 재활병원(요양원) 알아보고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강제전원 시킨 곳은 결코 시설 괞챤고 편안한 재활병원(요양원) 아니라는 것
평생 이렇게 떠돌거나 혼인관계가 파기된 배우자가 간병을 포기하면 재활병원(요양원)으로 주소 이전하면 사회복지사가 수급비를 관리한다
그리고 공동간병인 신청하고 간병인 업체에 중국인을 고용하면 된다
이건 너무 많이 알려진 이야기고 재활병원(요양원)에서 쫓겨날까봐 눈치보는 사람들은 입을 닫는다
연명치료가 무조건 좋은게 아니다


댓글 7
잘봤습니다. 공감합니다.
좋은정보입니다
동감합니다. 처자식 잇는데.. 무료로 몇십년을 요양원에 잇는 사람도 잇더군요.
장기요양금 나옵니다 장애인 수급자 비용도 있을테고요
어머니 간병 6년차입니다. 온가족이 매달려있습니다
장모님이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하고 갑니다...
콧줄이야 연하가 안되니 당연히 해야 하지만, 기도삽관은 하기전 생각 많이 하셔야 합니다. 첫번째 뇌경색은 잘 이겨내셨는데, 두번째 뇌경색으로 정신은 멀쩡하신데 몸을 못가누시는 아버지의 슬픈 눈빛. 지금은 안계시지만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