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복입은판사99일 전아.. 이게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항할 겨를도 없이 그냥 눈물이 터져버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댓글
댓글 7
엄마의 손맛은 삶의 동아줄.
엄마의 손맛은 삶의 동아줄.
어머니께 전화 한통씩 드립시다
할머니 보고싶네 ㅠㅠ
아.. 이게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부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항할 겨를도 없이 그냥 눈물이 터져버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볼때마다 눈물.......
ㅜㅜ
이 소리는 내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나의 주먹이 바람을 가르면서 나는 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