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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담임선생님께 하트 받았습니다 (글삭)

제가 악성민원 학부모라구요??라는 제목으로

중3 담임선생님께 하트 문자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후


뜬금없이 "상담치료나 병원다녀봤냐" 

"학부모 등살에 어쩔 수 없이 하트 보낸거다" 등 

악플로 인해 부득이 글삭했습니다


이래저래 대한민국에서 학부모로 살아가기 쉽지 않네요

그냥 암 것도 하지 마라 그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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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모지리퇴치자BEST

(신경정신, 노인성질환, 알콜중독 전문 천안 좋은우리병원 : 041-551-3391) (일산병원 정신과 : 031-900-0114)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대구 정신병원 : 053-630-3000~1)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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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퇴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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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작성글이 전무하시네요 뭐죠?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 내로남불 입니까?? 아니면 너는 감당하는데 나는 못한다 입니까?? 쫄보시군요 익명성 뒤애서 추천이나 눌러대는 저들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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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애꽃

반면교사라는말 아시쥬? 몰르시믄 어쩔수없구유~ 지가유 그짝글 보믄서 많이 배우고있어유~ 절대 저런 부모는 되지말아야겄다는거를유~ 좋은 가르침 자주 주셔서 감사해유~ 앞으로도 계속 좋은 가르침 바랄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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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교육하는 선생님들은 존경합니다 그래서 8년 넘게 소식 주고받는 선생님도 계시구요 직업인 마인드로 기본만 하시는 교사들은 존중합니다 그런데 예전처럼 싸이코 조폭 양아치같은 선생들은 싫어합니다 정중하게 대해줬음에도 그 버릇 못버리더군요 결론은 저는 그런 선생들만 간간히 깝니다 그런 제 글에 악플러들은 그 선생들일까요? 하는 짓을 보면 백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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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목적달성을 위해 본인의 거짓말도 부족해 학생에게 거짓말을 강요하고, 운영위원장에게조차 당신 아이 아니면 상관말라는 교사. 학생인권조례에도 위반된다며 자중을 요청하니 우린 학교 방식대로 한다던 교사. 이런 권력앞에 학생들을 보호하려던 담임교사는 예상대로 학교를 그만두고, 나는 강제로 운영위원장직 빼앗기고. 그나마 다행인건 교장선생님이 바뀌니, 진실을 알아주더군요. 내 아이가 아닌 모든 아이들을 위한 마음인걸. 교장선생님께 학부모감사장 받으며 마무리 했습니다만, 권력앞엔 학부모조차 줄을 서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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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10여년간 중학교 은사님 3분을 모시고 매년 식사를 합니다. 교육당국과의 투쟁은 분명 교직이 싫어서는 아닐겁니다. 어느 은사님은 활동하고 있는 학교의 교장선생님을 만나셨더군요. 잘못된 일은 하지 않는 친군데, 직진밖에 모른다고. 오늘도 직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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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실종주의보

다들 맞는 말들만 하셨는데 뭔 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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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그쪽도 포함인데 왜 모른 척 아닌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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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실종주의보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ㅋㅋㅋㅋ웃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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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할 말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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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학교운영위원, 연합활동 후 느낀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쉽게 거짓말 하는것도 모자라 자신의 목적을 달성키 위해 학생에게 거짓말을 강요하는 교사ㆍ학교를 직접 봤거든요. 줄줄이 올라가니 교육감까지... 그래도 다행인건 그런 교육감인줄 시민들도 아는것인지 3선은 어렵겠더라구요. 사회적 분위기,여론상 공감받지 못할 상황인데 구지 이곳에서 힘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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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어제 시교육청 교육감후보측 행사 다녀왔습니다 맘카페에 교육감 후보 토론회도 공유했구요 마지막돈키호테님도 그러시고 이미 오랜 시간 학부모를 대신해서 목소리 내어주신 분들이 많더군요 고맙고 죄송한 마음으로 늦게나마 이렇게라도 제가 할 바라 판단하는 것 하게되네요 낙숫물이 바위를 뚫기도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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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같이 할 기회가 있을겁니다. 두딸은 대학생, 막내가 고3이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글쓴님의 전북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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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기도 하니깐요" 고급진 표현이네요. 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란 표현을 사용했죠. 계속 던지다 보면 흔적은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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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말씀하신 그들의 거짓말로 아이 둘이 죽었습니다 유가족들과 소통 중이구요 저희아이도 죽음의 강을 몇 번이나 건널 뻔 햇고 아직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마음 같아서 같이 뚫자고 하고 싶지만 쉽지 않은 길이기에,,, 마지막돈키호테님도 따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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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사람들은 객관적인 전후 사실관계를 원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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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다들 제 작성글 읽어보시던데 굳이 또? 그나저마 예수가 그 예수아니죠? 예수님은 이렇게 집착 안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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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사람들한테 본인 억울한거 알리겠다고 글쓴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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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억울한 건 감정이죠 저는 거짓을 사실이라고 동조하는 사람들 실체를 알리려는 거구요 대한민국이 증거있다고 승소하는 것도 아니고 무엇이 객관적인 사실일까요 예수님? 왜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말라고 하셨는지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굳이 따라다니면서 객관적인 전후 사실관계 말하라는 예수님은 왜 그런 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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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잘못된 줄서기에 맞서 하나하나 바꿔보려 노력했습니다. 불똥 튈까봐 학부모들조차 무슨 전염병환자처럼 대화조차 피하더군요. 근데요, 아이들은 알더라구요. "우리들을 위한 어느 아빠가 있다"라고. 그 믿음을 힘으로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불편한 관계였던 교장선생님 감사장도 1호로 받았죠. 낙숫물효과, 학생들이 알아주니, 그 다음 가족이 이해해주고, 학교가 공감해주더라구요. 근데요, 마지막까지도 권력에 줄선 학부모들과 교육청은 대화를 녹음하고 편집 배포하는 등 사찰하고, 정치프레임 씌워 마녀사냥을 시작하더군요. 학부모들이 선출한 대표직을 공무원이 규정에도 없는 이유로 절차 생략하며 해임,전 학교에 공문발송. 담당자 경고 3건, 기관경고 1건. 학부모 관련 조직들은 교육감 앞에 스스로 줄서며 선거운동이나 하고. 잘못된 관행을 고치기 보단 연합회와 봉사단체를 없앤 교육청. 겪어본 사람은 글쓴님을 이해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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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따님이 겪은 일이 저희아이마냥 우연이나 실수는 아닌 듯 합니다 수고 많으셨고 존경스럽습니다 덕분에 혼자가 아님을 알게되어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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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저희딸이 겪은일은 아니구요. 딸애의 친구죠.전 운영위원으로 대응한겁니다. 학교라는 폐쇄된 공간 들여다 보면 별일이 다 있습니다. 돈 댈테니 여고생한테 데이트 하자는 관계자, 여고출석부에 온갖 신체비하 낙서와 그림을 그린 남교사, 그 남교사의 편을 들어 아이들을 빨리 기억하려 그랬다. 우리도 교사들을 그런식으로 기억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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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천둥호

오늘 님 글 처음으로 읽어봐서 도데체 무슨일인가 싶어서 처음부터 읽어보다 포기했습니다. 어떤 객관적인 증거나 근거를 제시도 안하고서는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말 하고 선생들은 다 악인 취급하면서 심지어 왠만하면 악성민원 학부모라고 안하는데 여러곳에서 인정까지 받으셨으면 이제 그냥 자중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세상 모두가 님에게 악성학부모라고 하고 심지어 자기 변호사에게 욕까지 먹으셨다면서요. 이제라도 한번 자기의 모습을 뒤돌아 보시고 내가 뭐가 문제인지 혹 내가 전달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한 것이 아닌지 오늘 하루라도 곰곰히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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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객관적인 직접 증거를 학교측이 다 없애버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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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ㅎㅎ 주장을 할거면 객관적인 사실을 제시하며 주장을 하셔야죠. 보는 사람들이 그쪽이 쓴 예전글 찾아봐가면서까지 전후 맥락 파악하며 얘기 들어줘야합니까? 그리고 아무 문제 없는 댓글에도 공격적으로 핀트 벗어난 얘기로 비아냥거리고 호도하는 모습을 보니 다른 사람들이 저런 반응보이는거 아닌가요?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해야 사람들이 편을 들어주던 말던 할건데 오히려 근거 요구하는 사람한테 예수아니냐느니 집착이라느니 비아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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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예수님! 건강하세요 특히 정신줄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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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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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요약하여 설명하기가 쉽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삼국지를 요약하니 더 이상 역사가 아닌 무협지가 되더군요. 아이를 잃은뻔한 부모, 잃은 부모가 귀를 열고 들어달라는 하소연에 돌을 던지지는 마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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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