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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력 아니 한글 해독이 안 되는 일찍

어렵나?

 

장준하:본인이 직접 자원입대했다고 밝혔고 그 이유도 말함.

 

창씨 개명:의무였으니 강제.그당시 80%가 창씨 개명했고 안 한 사람은 그사람의 성이 씨가 됨.

오히려 친일파 고위직 관리가 창씨 개명 안 한 사람이 있었음. 최승희 홍사익 백화점 사장 중의윈 등 독립운동가 중에도 존재함.

 

즉 창씨 개명했다고 매국노라고 울부짖는 행위는 자신이 무식하다고 광고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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