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월요일
정청래, 김민석 둘이 차기 당권 경쟁자인데
둘 다 공통적으로 일단 조국은 제끼고 시작하겠다는 입장인듯.
설령 조국이 국회 들어온다고 해도 과연 이들 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재미는 있을 듯... ㅋㅋ
정청래, 김민석 둘이 차기 당권 경쟁자인데
둘 다 공통적으로 일단 조국은 제끼고 시작하겠다는 입장인듯.
설령 조국이 국회 들어온다고 해도 과연 이들 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재미는 있을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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