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유게는 네트워킹이 돼있음

얼마 전에 타이어를 교체하고 타다 오늘 문득 궁금해서 둘러보게 되었는데 사진과 같이 뒷쪽 바퀴에 기존 납과 새 납이 같이 붙어있습니다
앞쪽은 싹 제거 후 새로 붙혀놓았구요
새로운 납이 추가로 붙은 걸 봐선 밸런스를 안본 것 같진 않은데 그냥 타도 될지, 아니면 다시 봐달라 해야할까요??..
보통은 납을 싹 제거하고 다시 보는게 정석이라 생각하는데 작업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만 이해하면 되는 부분인지 고민이네요..

얼마 전에 타이어를 교체하고 타다 오늘 문득 궁금해서 둘러보게 되었는데 사진과 같이 뒷쪽 바퀴에 기존 납과 새 납이 같이 붙어있습니다
앞쪽은 싹 제거 후 새로 붙혀놓았구요
새로운 납이 추가로 붙은 걸 봐선 밸런스를 안본 것 같진 않은데 그냥 타도 될지, 아니면 다시 봐달라 해야할까요??..
보통은 납을 싹 제거하고 다시 보는게 정석이라 생각하는데 작업 방식의 차이가 있다고만 이해하면 되는 부분인지 고민이네요..
댓글 6
안띠고 그냥 발랐네요 fm은 기존납 제거하는게 맞습니다
가서 다시 봐달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타이어 교체 경험은 많이 없다보니 아닌듯 하면서도 작업자만의 방식이 있을까봐 조심스럽네요~_~
@하얀병아리 작업자만의 귀찮아서 대충하는 방식입니다 ㄷ
어지간히도 일하기 귀찮은가 보네요
ㅠㅠ
저거 띠야 됩니다 ㄷ 저런데는 전 다시는 안갑니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