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3주만에 조루 극복한 썰[13]
대학 친구들이랑 산정호수 놀러간다고
프린스에 5명이 꽉 타고 축석고개를 넘는데
차가 퍼져버렸습니다..
포천은 처음이었는데 산세도 험하고 군용차 화물차들 천지에 자가용들도 쌩쌩 달려서 어린맘에 무서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얼마 전 새로 뚫린 구리포천 고속도로타고 가보니 정말 좋더군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도 않고 길도 잘 닦여있고
신북 ic에서 나와서 국도로 좀만 올라가니 바로네요
산정호수에 얽힌 추억입니다


댓글 5
90년초 군단 스케이트 대회를 거기서함! 스케이트도 못타는데 청량리 롤라장 몇번 갔다온거 얘기했더니 야포단 대표로 뽑힘...
아...
그러니까요 지금은 길이 좋아요 아주 옛날 분이시군요 프린스에 그냥 ㅋㅋ
중독자님 포병이여??
어우 경험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