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파업이 정당한 이유 @.@[21]
중국인 앞도적 1위


지역별로는 피의자의 65.4%가 수도권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경기가 1만1694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8367명, 인천 2674명 순이었다. 비수도권 지역 중에는 충남이 1635명으로 최다였다.
죄종별로는 교통·폭력·지능·절도·마약 등 5개 유형이 총 2만3875명으로, 전체 3분의 2 이상을 차지했다. 음주운전 등 교통범죄가 8173명으로 가장 많았고, 폭력범죄 6510명, 사기·보이스피싱 등 지능범죄 4026명, 마약범죄 1894명 순이었다. 강력범죄인 살인과 강도는 각각 51명, 74명이었다. 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외국인 범죄가 집단 마약 투약, 조직범죄, 위조 여권을 이용한 밀입국 등 갈수록 조직화·지능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4
불법체류 전수 조사 실시하라
요즘 중국애들 뺨 후려칠정도로 베트남 애들이 조직적 범죄화, 남자애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덩치가 작다보니... 주머니 칼이나 흉기를 소지하고 몰려다닙니다.
짱깨이
역시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