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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파업이 정당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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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으로 삼성전자가 설령 몇 조 손실을 보더라도 특별히 노동자들이 손해볼 것은 없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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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다떼리빠사뿐다BEST

노동자가 회사주인이란 개쌉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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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흰둥이들아BEST

노동자가 회사 주인이면 주주는 뭐가 되는거지? 피같은 돈 투자하고 아무것도 못받고 뜯기기만 해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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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80BEST

돈주지말고 싹잘라라

14
다떼리빠사뿐다

노동자가 회사주인이란 개쌉소리

36
달려라흰둥이들아

노동자가 회사 주인이면 주주는 뭐가 되는거지? 피같은 돈 투자하고 아무것도 못받고 뜯기기만 해야하는건가?

25
멋쟁이391

시대가 변해가는데, 노동은 70~80년대 수준에 머물고 있으니, 변화하지 않으면, 다 같이 죽는거란걸 모르지 않을텐데...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사상이 뿌리깊게 밖힌 세대들이 결국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 기대합니다. ㅋㅋㅋ 역사적으로 보면, 변화는 민중이 이끌어 냈죠... 봉건주의를 끝장낸, 시민혁명가들이 사회주의의 모습을 하면서, 결국 자본가와 손을 잡고, 민중을 배반했지만, 민중들의 끊임없는 투쟁으로 결국 전 세계에 사회복지라는 이름의 사회주의를 심어놓았고, 그 부작용은 결국, 자본주의로 회기하게 만들겁니다. 앞으로 20여년 안에, 각자도생의 시대가 열릴것이며, 하루살이들의 삶이 펼처질것입니다. 마치 70년대 처럼... 역사는 돌고 돌아 지금에 이르렀다는것을 중고등학교만 제대로 나와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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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80

돈주지말고 싹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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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불

그렇게 똑똑한 놈들이 초과 이익 15%제도화하고 지급하라는건 뭔 멍청한 소리냐? 한 60%달라 그러지? 그러기엔 지들도 양심에 걸리고, 께름직 하것지. 59%는? 58%는?..... 15%는 무슨 기준이냐? 논리도 기준도 없는 15% 원래 말이 안되는 얘기야. 그냥 큰 돈 앞에 양심을 팔아먹고 단체라는 익명에 숨어 떼 쓰는거지. 리스크는 투자한 회사와 주주가 지고, 노조는 뭘 희생하는데? 쓰레기 같은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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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쌔리

노동자가 손해 볼것이 없다?? 무식한것들 그냥 파업한 놈들 자리에 대체자원이 메꿔져서 자리가 없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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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조단

노봉법은 누가 발의한거임? 선거앞두고 파업이 더 난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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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자본주의 시대에 노동자가 주인 이란 의견부터가 상충됨 쓰니 말에 공감은 됨 자본가 에 휘달리며 착취당해가며 여기까지 오긴 왔으니까 하나 자본가에 굴종하여 같은 노동자를 탄압하는 마름 같은 인간들이 있는이상 쓰니가 추구하는 세상은 안올거임 지금 이게시판에도 나라걱정 삼전걱정 재드래곤걱정 하는 병신들 많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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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0맨이야

진정 주인이라면 책임의식이 있어야지..손실 발생시 해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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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상어뚜루루뚜루

파업하면 회사는 그냥 기존대로 연봉의 50% 만 성과금 챙겨주면 됨..뭐 안줘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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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willbeOK

영업이익 어마어마한데 잘 협상해서 성과받아가는건 당연~~ 다만 부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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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tal

노조 욕하는 2030남자새끼들아 조만간 타협될거고 최하 1인당 몇 억씩 상여금 벋을거다.배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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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명이다했다

당장 저녁값도 없어서 배급 받으셔야 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누가 보면 몇 억씩 상여금 받으실 분으로 알겠어요...계좌 보내주시면 저녁 식사값 정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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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로로쉐

정당한파업이라는 글자가 해석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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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학

협상은 그들의 몫이긴합니다. 그런데 특별상여(성과금)를 임금에 산입해서 퇴직금에 반영해달라는 내용도 있는것 같음. 그건... 같은 노동자들 입장에서도 상당히 무리수라는 의견임. 그런사실이 아니라면 누군가 정정댓글 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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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산방콕

회사가 노동자의 것이라고??? 현대판 만적의 난 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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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산일조

회사가 노동자의 것이라는건 도대체 어디에 나와 있는건가? 경제학 책에? 상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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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비에르

한 15~20년 전만해도, 종업원이라는 표현을 많이 썼던 것 같습니다. 어감이 좀 안 좋은지, 제가 첫 회사 입사했을때 종업원이라는 표현을 금지시키고 구성원으로 사용한다는 회사 지침을 교육 받았습니다. 종업원이나 구성원이나 사실 회사에서의 롤은 똑같습니다. 그낭 노비스러운 어감을 좀 덜어낸 것 일뿐.. 종업원은 회사를 이루는 하나의 구성이지, 주인은 주주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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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합리

일을 20년 넘게 했지만, 난 회사가 내꺼라고 생각해본적이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도 없다 월급을 정당하게 받으려고 일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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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백

노동자가 회사의 주인이라는것은 자본주의를 정면으로 배척하는 공산주의 논리 아닌가? 그 초과 이윤이라는 표현도 이상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을 초과했다고 초과 이윤이라는 말이 나오죠? 초과 이윤이 아니라 사상 최대의 이윤이기는 하겠죠.. 회사가 돈을 많이 벌면 직원들한테 일정 부분 성과급을 주기도 하지만 그것을 전체 이익의 몇%로 규정해서 명문화하고 지속으로 내놓으라는것이 말이 됩니까? 최소한 그런 내용을 명문화 하려면 회사가 어려워졌을때 직원들이 나눌 고통 분담의 내용도 함께 포함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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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미야

좋은 의견 잘 봤는데... 생각해 보니 이해 안되는 점이 있네요 회사와 노동자.... 막말로 어거지 논리를 내세우면 노동자 없는 회사는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회사 없는 노동자가 있을 수 있나요???? 주인 노릇을 하고 싶어도 주인이 될 회사가 있어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근데 그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짓밟는게 그 주인이라고 자처하는 노동자가 할 짓인지 의문스럽군요. 지가 주인이 아니니 회사야 망하던가 말던가 하는거 같은데 말이지요. 진짜 주인이라고 인정받고 싶다면 회사를 먼저 생각하고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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