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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컴퍼니(정병곤) 경찰 과잉 진압 사건의 진실 (박강훈 변호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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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그리고 조국당 비례들 엿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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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타기

정병곤이 유튜브 촬영 중이었다 2026년 5월 24일 오전~낮, 평택 안중읍 정토사에서 민주당 김용남 후보 관련 현장 방송을 진행함. A가 정병곤을 따라다니며 촬영했다는 주장 글에 따르면 조국 후보 측 선거사무원 A가 정병곤의 동선과 얼굴 등을 계속 촬영했고, 이를 불법 촬영·스토킹으로 규정함. 정병곤이 A를 제지했다 정병곤이 “왜 불법 촬영하냐”고 항의하며 도주하려는 A를 붙잡아 경찰에 넘기려 했다고 주장함. 사복 경찰 3명이 현장에 개입했다 A 측이 근처 사복 경찰들을 불렀고, 흰 옷을 입은 남성 3명이 와서 정병곤을 둘러쌌다고 설명함. 정병곤이 이들을 사설 경호원으로 오인했다는 주장 신분 제시가 불충분했고 외형도 캠프 관계자처럼 보여, 정병곤은 조국 캠프 측 사설 경호원이라고 생각하며 저항했다고 적혀 있음. 현장에서 몸싸움과 폭행이 벌어졌다는 주장글은 사복 경찰들이 정병곤을 강하게 제압했고, 정병곤이 호흡 곤란을 호소했다고 서술함. 또한 “숨 못 쉬는데?” 등의 조롱이 있었다고 주장함. 주변 시민들이 항의했다는 내용 현장을 본 시민들이 “왜 일반 시민을 해치냐”고 항의했다고 적혀 있음. 제복 경찰이 추가로 도착했다 이후 제복 경찰이 출동했지만, 촬영 당사자 A는 이미 현장을 떠난 상태였다고 주장함. 정병곤이 체포됐다 경찰은 정병곤을 공무집행방해 및 폭행 혐의로 체포했고, 수갑을 채워 연행했다고 설명함. 유치장에 수감되고 조사받았다는 내용 글은 정병곤이 부상 상태로 장시간 유치장에 있었고, 변호인 조사 참여 요구도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다고 주장함. 변호인 측이 위법 수사라고 반발했다 박강훈 변호사는 현행범 체포 요건이 부족했고 정당방위 상황이며 경찰이 편파적으로 대응했다고 주장함. 향후 법적 대응 예고 체포적부심 청구, 경찰관 고소, 손해배상 청구 등 민·형사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내용으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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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배짱이

조국 한없이 추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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