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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연휴 이용해서 관광지 놀러가면 어딜가나 있는데 바가지하고
호객행위가 많자나요.. 그런데 통영은 정말로 감동받았습니다.. 통영
중앙시장 가봤는데 회떠주는곳도 같이 있더군요.. 사람들이 인심이
너무좋고 3만원치 횟감을 샀는데도 엄청나게 퍼주는거에요.. 그래서
3만원치 회사서 4명이서 겨우먹었는데 숙박업소 사장님도 아침에 죽
도 끊여주고 그리고 유람선타고 사량도 놀러도 갔었는데 모든사람들이
정말로 친절하게 너무좋아서 다음에 또 통영가고싶던데 통영사람들이
원래 이렇게 친절하게 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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