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당1님[4]
아마 부산남자경찰관이 남몰래 바람 피다가 걸린 사례가 있을텐데요?
왜냐면 그 여자 애가 내를 만나러 나왔거든요.
그런데 그 여자가 왜 사고를 치러 나왔는지 아나?
그 남자애가 바람을 폈는데 여자한테 HPV바이러스를 옮겨서 성기사마귀에 걸렸거든요. 여자애가 100만원을 주고 수술을 했단다.(HPV는 HIV가 아니다.)
그러면 그 남경은 품위유지위반를 한거거든요.
아주머니들은 애나 건들도 있다는 소리나 한다. 참 진짜 판을 깔아도 이래되냐?
솔직히 내가 경찰서장이면 대외활동하는게 부담스럽겠다. 진짜 시민들이 쌍욕을 할까봐 겁난다.
그 여자가 한 소리....
"내가 오늘 이 짓을 안하면 남자친구를 죽일거 같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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