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년전 한국인의 하루.avi
악플러, 뚜뚜빠야, 너가 경상도에 살아도 아무 명분 없고 아무 이유 없이.
꾸준히 건전하게 활동하는 나에게 너는 악질러 악플의 죄악을 저질렀다.
너 자신이 창피한 줄 깨우쳐서 이제 너를 위하시는 부모님께 효도해라.
악플러, 뚜뚜빠야, 너가 경상도에 살아도 아무 명분 없고 아무 이유 없이.
꾸준히 건전하게 활동하는 나에게 너는 악질러 악플의 죄악을 저질렀다.
너 자신이 창피한 줄 깨우쳐서 이제 너를 위하시는 부모님께 효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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