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심장병환자를 상대로 한 4 포스코건설의 하자보수 만행 과 관련법 부재의 문제 4

위의 천정 온수배관 파열로 인한 침수사고가 다 는 아닙니다.

온수배관 파열로 인한 세대전체 침수 보수도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2024년 여름 어느 폭우가 내리던 날에 갑자기 거실천정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이미 거실천정벽지 상당 부위가 젖어 있는 상태이고요.

아래 사진은 2025년 1월 석고보드와 천정도배를 새로 하기 전의 사진입니다.

천정누수흔적.png

 

 

 

천정 콘크리트슬라브에 미장 덧바른 흔적이 보입니다.

포스코건설CS담담 직원은 윗층으로 건설자재를 옮기기 위해 파낸 양중부? 라고 말합니다.

과연 맞는 말 일까요?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천정누수구멍노란색.png

 

위 사진의 못 이 박혔던 부분이 물이 떨어진 (누수 된) 곳이며 노란색은 이미 아파트시공시 누수가 있어 한 번 손을 보았던 흔적 이라고 저는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포스코건설CS담당자 말로는 석고보드 철거시 제가 문제제기한 미장을 다시 한 부분이 아파트시공시 자재를 윗층으로 바로 옮기기 위한 자재인양구 라고 하며 아무렇지 않게 얘기 합니다.

2024년 가을에 외벽에 줄타기로 보수를 하였다고 포스코CS담당자에게 들었고 2025년 1월에서야 6개월만에 천정석고보드와 도배를 해 주었습니다.

저의 집은 6개월 동안 천정의 콘크리트를 보며 살았습니다.

지금 생각 해 보면 6개월 동안 말리면서 천정석고보드와 도배지만 교체한 것입니다.

세대 내 에서는 어떤 근본적 누수 보수 공사를 한 적이 없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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