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아동학대 3살 아이, 결국 사망[5]
안녕하세요. LG전자의 프리미엄 정수기 냉장고를 믿고 구매했다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설계 결함과 서비스 정책에 분노하여 글을 올립니다.
[사건 요약]
- 2018년: LG 정수기 냉장고 구매
- 2022년(1차 고장): 왼쪽 문 내부 전선 단선으로 정수 안 됨 -> 무상 교체
- 2024년(2차 고장): 왼쪽 문 얼음 모터 고장 -> 유상 수리
- 2026년(3차 고장): 또다시 왼쪽 문 내부 전선 단선 -> 유상 수리 통보
[무엇이 문제인가?]
- 반복되는 설계 결함: 사용자가 건드릴 수도 없는 문 내부 단열재 속 전선이 2~3년 주기로 끊어집니다. 문을 열고 닫는 당연한 동작을 전선이 견디지 못하는 게 설계 결함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 소비자 기만: 1차 때 무상 수리를 해줬다는 건 결함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부위가 또 끊어지니 이제는 보증기간 끝났다고 30만 원에 가까운 문 교체비를 내라고 합니다.
- 시한폭탄 가전: 이 논리라면 저는 평생 2~3년마다 수십만 원을 들여 냉장고 문짝을 갈아 끼우며 살아야 합니다.
검색해보니 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닙니다. 대기업이 결함을 알고도 리콜은커녕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전가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 널리 퍼뜨려 주시고, 비슷한 증상 겪으신 분들 함께 목소리 내주십시오.


댓글 1
킁... 울집 엘지 냉장고... 이제 15년 즈음 될 듯 한데... 5-6년 즈음 되었나 싶을때부터 제상 히터가 말썽이네유... 피시비랑 히터 교체 수리해도 도루묵.. 히터 교체 수리비용 20~25만인데... 5번정도 수리하다, 이젠 포기하고 스팀 청소기 하나 구입해서 직접 청소해유 ㅋㅋㅋ 어차피 수리해도 6~1년 정도 버티니, 청소하면 6개월 정돈 괜찮더라구요. 이사가고 싶어서 그때까지만 버텨라~~~ 하며.. 이사할 때 버려야쥬 머 ㅎㅎ 엘지 좋아했는데 ㅜㅜ 티븨랑 컴터, 모니터, 세탁기, 냉장고까정 희한하게 뽑기가 잘 안되었네요... 티븨는 몰랐는데 무상 리콜 걸려있던거 수리하고, 이후 채널이 자꾸 지 맘대로 넘어가서 본체 버튼 없앤체 연명하고, 컴터는 그래도 좀 사용했는데(6년?) 화면 번쩍하더니 뻑나 버리고, 모니터티븨(스피커 달려 있어 편해 사용)는 2년 갓 넘었을 때 그 옛날 브라운관 티븨처럼 치지직 거리는게 생겨서 수리비용이 신품 가격과 만만치않아서 그냥 버리고, 세탁기는 통돌이했는데 옷을 뜯어먹어서 서비스기사분이 몇번 오시다 드럼으로 바꾸고... 냉장고는 잘 쓰다 저 모양이고... 울집에서 엘지 쓰자고 한 사람이 지 혼자였는데 ( 아내랑 처가는 ALL 삼성 ) 고갤 못 들어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