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닉 \'이러저러\' 님이[2]

이란의 공습으로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의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사무소가 일부 파손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사우디 동부 산업도시 주바일 지역에 있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의 '아미랄 프로젝트'
현장 사무실이 현지시간 지난 7일 이란의 공습으로
건물이 흔들리면서 천장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의 '아미랄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바일 지역에서 추진하는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사업인데
이란은 이런 대규모 석유화학 단지에 보복 공격을
감행한 바 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액은 50억 달러
(약 7조4000억 원) 규모입니다.


댓글 1
아마 그래도 강행할걸요. 포탄 떨어지는 이라크에서도 완공일 맞춘 한국인들. 옆건물이 부숴져도 철수 안하는 주이란 한국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