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좋아165일 전몇년전 아래층에서 냄새가 얼마나 올라오던지.. 내리가서 감정담아 문 두둘기니 여성분이 긴 생머리가 젖은채로 타올을 감고 나옴 .. 얼굴도 이쁘고 타올 사이로 삐져나온 슴가도 상당함.. 떨리는 목소리로 다..담배냄새가 너무 나요~했더니 죄송하다며 안피겠다네요.. 얼마나 미안하던지 사과하러 다시 가야하나 고민이.3댓글
쏘렌토300마력165일 전우리 옆집.... 화장실로 다 넘어옴/ 열받아서 화장실 문 존나 열앗다 닫엇다 열댓번 해버림. 연 놈이 다 피는듯. 화장실 환풍기 댐퍼 잇는거로 교체 하면 좋음, 조끔 비싸.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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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아래층에서 냄새가 얼마나 올라오던지.. 내리가서 감정담아 문 두둘기니 여성분이 긴 생머리가 젖은채로 타올을 감고 나옴 .. 얼굴도 이쁘고 타올 사이로 삐져나온 슴가도 상당함.. 떨리는 목소리로 다..담배냄새가 너무 나요~했더니 죄송하다며 안피겠다네요.. 얼마나 미안하던지 사과하러 다시 가야하나 고민이.
남친이 떡치고 핀거고, 여친이 대신 나온거에요
@0소금빵0 사랑할뻔~ㅜㅠ
우리 옆집.... 화장실로 다 넘어옴/ 열받아서 화장실 문 존나 열앗다 닫엇다 열댓번 해버림. 연 놈이 다 피는듯. 화장실 환풍기 댐퍼 잇는거로 교체 하면 좋음, 조끔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