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근처 덕수궁앞 중국 음료수 광고(5)
진보 민주진영 인사들 상대로
온갖 조롱 이미지 만들어서 유포 중
일베나 잘 모르는 아이들에 의해 재밌거리로 희화화
반면, 윤석열, 박정희, 이승만 같은 인사들은
강하고 역사적 인물로 우상화 이미지 유포.
과거 "인터넷에서 지들끼리 노는거 뭔 영향있겠어?"
커뮤니티를 방관하고 방치하면서 극우들을 키웠다면...
요즘은 SNS, 텔레그램 같은 곳에서 비일비재함.
아이의 성장이 준거집단에 의해 영향받듯...
이런걸 방치했다간 지금의 극우를 키운것 처럼
정상적인 아이들도 비정상이 되어버림.
민주당 의원들 눈앞에 표만 보지말고
표밭을 일굴 땅고르기 먼저 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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