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는코크124일 전손님 많아 장사 잘 된다고 목아지에 힘주고 말투 곱지 못 하게 하는 곳은 다신 안갑니다. 저렇게 써 있으면 그래 얼마나 그랬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두 번은 안갈거 같네요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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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려다 저거보고 나가거따~
대단한 분이 대단한 것을 파시나 보다.
한번도 갈 일 없겠네, 이미 망해서...
자세히 읽어 보면 얼마나 시달렸을지 눈에 선합니다...
주문할려다 저거보고 나가거따~
대단한 분이 대단한 것을 파시나 보다.
한번도 갈 일 없겠네, 이미 망해서...
두 번이나마나 바로 나올 듯 하네요.
다 이해 할수 있는데 수저는 둘중 하나만 사용하라는건가? 이건 이해하기 힘드네.....
말그대로면 숫가락 쓰면 젓가락은 쓰지 말란 얘기인데, 뭔가 하고싶은 말을 잘못표현한거 같네요
입구에도 "망하려고 용을 쓰는 식당"이라고 붙여 놔라~
그냥 나가야지~!
다 하지말라고 하네...
바로 나올 듯...
다 귀찮은데 왜 장사해?
손님이 물어볼수도 있지 저렇게 적어놓는데는 안감
제정신인가? 저럴거면 그냥 놀아
점주가 청각장애가 있으신가?
아니 국수가 얼마나 맛 있길래 말이 이렇게 뻣뻣하고 거만스럽지?!;;
돈벌기가 저렇게 힘든 겁니다. 극내향인이거나, 찝쩍대는 아저씨/아줌마 겁나 많은 듯. 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장사하고 싶은 듯. ㅋㅋㅋ
마지막은 “빨리 먹고 나가라” 인 거죠?
할배들이 하도 찝쩍여서 그럴거라 이해해 봅니다
오죽하면
말 시키지 말고 후딱 처먹고 나가라
잘났어 증말
자세히 읽어 보면 얼마나 시달렸을지 눈에 선합니다...
니가 안와도 팔아줄사람 많다…그런 느낌 ?
매번 깉은 요청과 질문에 지친 모양인데, 왜 사람들이 매번 깉은 소리를 하는 이유는 좀 생각은 해봤나 싶네..
한번 가보고 결정 요즘 미친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손님들이 이상했을 수도 있음
손님 많아 장사 잘 된다고 목아지에 힘주고 말투 곱지 못 하게 하는 곳은 다신 안갑니다. 저렇게 써 있으면 그래 얼마나 그랬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두 번은 안갈거 같네요
요식업은 안 맞는거 같으니 다른 직업을 구해라
몇 번 본거지만 이해는 가네...
먹다 체하겠다
요식업이랑 안맞는 사람이 창업했거나 진짜 수도 없이 당하고 당해 참고 참다가 어쩔수 없이 써서 붙였거나 둘 중 하나인듯
얼마나 많이 물어보는진 모르겠지만... 물어보는거에 대답하기 시르면 장사는 왜하나...
그냥 묵언수행중이라고 적어라
뭐 얼마나 대단한 맛집이길래
그냥 무인식당을 하지?
난 이해됨.
들어 갔다 나옴.... 굳이 돈주고서....
알아보니 3년전 폐업^^
나라면 들어갔다가 바로 나온다
저는 호
어디지 가보고 싶다
꼴랑 국수 먹으러 가서 귀찮게 작업 거는거지
성내XX분식도 딱 이랬었드랬지
이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