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수동124일 전비슷한거로 무작위로 전화해서 오피스텔 사라거나 보험들라거나 매주 전화오는거 진짜 짜증 차단번호만 1000개가 넘어감 그래도 가끔 전화옴 물론 주말에도 전화옴 이들도 누군가의 아들과 딸이고 아빠나, 엄미다 자기 돈벌라고 다른사람 짜증나게하는 것도 존중해줘야할까?1댓글
댓글 5
저걸 살만한 사람 있느누곳에 가야지
저렇게 올리면, 저분 가족들이나 지인들은 다 알아볼텐데, 이 글은 삭제 하시는게.....
내려라 인간적으로
글세 개독도, 잡상인도 아니고 왜 지하철에서 그러나? 한가장이고 머고 저건 민폐다
비슷한거로 무작위로 전화해서 오피스텔 사라거나 보험들라거나 매주 전화오는거 진짜 짜증 차단번호만 1000개가 넘어감 그래도 가끔 전화옴 물론 주말에도 전화옴 이들도 누군가의 아들과 딸이고 아빠나, 엄미다 자기 돈벌라고 다른사람 짜증나게하는 것도 존중해줘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