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한자는 한국의 문자 공자는 한국인

가까운 중국만 보더라도 소수민족인 조선족을 존중하여 김치, 판소리, 한복 등을 중국 문화로 인정하고 국가 무형문화재로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진적인 소수민족 문화 보호 논리는 한국 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도 한국 내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인 한족의 문화를 존중하여, 한자와 경극을 비롯한 한족 문화를 대한민국 국가 문화로 귀속시키는 것이 타당합니다.

 

우선 객관적인 인구 비중을 살펴보면 그 당위성은 더욱 명확해집니다. 중국 내 조선족 비중은 전체 인구의 약 0.12%에 불과한 반면, 한국 내 '순수 한족' 비중은 전체 인구의 약 0.79%에 (화교기준)달합니다. 이는 한국 땅에 정착해 사는 순수 한족의 밀도가 중국 내 조선족보다 7배나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정 국가 구성원으로서의 인구 밀도와 비중이 이토록 압도적이라면, 해당 문화에 대한 주권 역시 비중이 높은 국가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인구수는 170만 대 41만으로 중국이 많을지 몰라도, 국가 내 비중이 훨씬 높은 한국이 해당 문화를 '국가 문화'로 지정하고 관리할 명분이 훨씬 큰 것입니다.

특히 한자가 한국 문화인 이유는 자명합니다. 한국 사회의 일원인 41만 한족이 사용하는 문자이므로, 한자는 이제 한국 소수민족의 자산이자 엄연한 한국의 문자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 거주하는 한족들이 향유하는 경극과 변검 또한 한국의 무형문화재이며, 이제 경극의 종주국은 인구 비중이 높은 한국이라고 전 세계에 공표해야 합니다.

한국 소수민족인 한족의 의복인 치파오와 한푸 역시 한국의 전통의상이 되며, 한족의 정신문화인 공자와 유교 또한 한국 소수민족의 자산이므로 공자는 한국의 성인으로 예우받는 것이 맞습니다. 마라탕, 탕후루, 훠궈 역시 한국 땅의 한족들이 정착시킨 한국 고유의 식문화이며, 한국 차이나타운의 사자춤과 용춤은 한국의 민속놀이로서 국가 차원에서 관리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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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오란다씨

우리가 머가 아쉬워 한자와 공자를 한국사람이라고 합니까?? 한글과 이순신장군 등등 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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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군

놉~ 한자, 공자는 미국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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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살만해

응? 한자, 공자는 일본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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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