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는 기본급이 적지만 안정적인 것, 정기적인 장기 휴무가 있는것이 장점이고
출산휴가,. 육아휴직이 다른 직업보다 눈치 덜 보인다는 것도 장점이고
또한 공무원 대출은 아주 괜찮은 혜택이야
그런데 이것들이 극대화 되려면 같은 직업군이랑 결혼하는게 좋아
반드시 그 여성이 아니라면 다음엔 너도 골라서 선택해
16
36기통꾸기
나라면
뒤도 안본다.
알아서 해라.
59
아저런
결혼하면 대접 못 받을수도..
49
arielim
도망쳐야지
결혼하고 얼마나 시달릴려고 그래
47
소년왕김중년
교사는 기본급이 적지만 안정적인 것, 정기적인 장기 휴무가 있는것이 장점이고
출산휴가,. 육아휴직이 다른 직업보다 눈치 덜 보인다는 것도 장점이고
또한 공무원 대출은 아주 괜찮은 혜택이야
그런데 이것들이 극대화 되려면 같은 직업군이랑 결혼하는게 좋아
반드시 그 여성이 아니라면 다음엔 너도 골라서 선택해
16
운동합시다
교사 호봉수 올라가면 나중에 어마무시해지던데요!!
예전 여친 어머니가 중학교 음악 교사셨는데 뭐 물론 호봉수가 엄청 높은것도 있었지만,보너스 달에는 월 천 가볍게 넘기더라는.....
-2
소년왕김중년
@운동합시다 네 그 부분을 들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직업이 공무원 입니다.
딱히 사고만 안치면 정년까지 쭈욱 올라가며 연금이 실해요, 자식이 사고만 안 치면 별 걱정 없음ㅋ
반대로 그래서 공무원들이 몸을 많이 사려요 -> 소극적인 일처리 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죠
(양친께서 공무원 정년퇴임 하셨음)
0
미친분타
아니 아직 뭐해오라 말라 이야기 한것도 아니고 그냥 물어본 수준인데 혼자 오바 하는거 아니야?
없이 시작해도 둘이서 잘 해보겠다하면 되지.
4
소년왕김중년
홀어머니 밑에서 큰 걸 알게 된 후의 발언이 인간성 빻았다는 충분한 증거죠
어머니께서 고생이 많으셨겠네
그럼 지원은 불가 할 테니 두 사람이 그만큼 더 노력해야 할 텐데
각오는 되어 있나? 이 정도 였어야죠...`멀쩡한` 인간이라면요
7
Tomy777
1,2,3은 물어 볼 수 있어요. 4번은 조심스럽게 물어야 하고 5번은 무례한 말이에요. 5번에서 전 결혼을 깊이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는 겁니다.
29살 공무원이 전세꼈지만 집을 산 점에서 보통이면 대견하다고 해야하는데 뒤에 붙여서 또 말한점도 낙제입니다. 부모님 지원이 어쩌고 하는데.. 정말 낙제수준입니다.
1
커피조하
저런게 궁금했으면 여친한테 미리 물어 보든지 해야지 무슨 압박 면접처럼 사람을 대하나요. 특히 5번은 선 넘었다고 봅니다.
3
오전약수
두분이 좋으면 되는겁니다.
어른들끼리 조건 따져봐야 한때지요
2
별방랑자
돌아가신 아버지가 아들살리려고 하시네
1
jungsoo82
조상신이 도와주는 중
0
roro98
얼른 튀어
0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트럼페터1
실화라면 멘탈이 좀 안좋을때 썻을테니 맞춤법은 너그러이 넘어가시죠..
어짜피보니 -> 어쩌다보니
따지고 들면 연봉물어보는데 200만원 말한것도 안맞죠 ㅎ
0
미추인주
@트럼페터1 어쩌다보니가 아니라 어짜피 볼거니가 아닐런지..
1
남항부두
헤어지는게 나음. 여친이 결혼 후 친정과 관계 끊을 각오가 없는 한.
계속 저렇게 괴롭힐 꺼임.
0
여전히뚜벅이
그노무 자가타령.. 좆같은 부모들 때문에 자식새끼들도 좆같아지는 상황
0
에스알뛰
나도 딸 서울 아파트 한채 물레줄 생각임.근대 나도 저게 궁금하긴 하겠다. 내새끼 부랄 두쪽 찬 애한테 시집보내기 싫다. 사윗놈이 내 좋은차 안타고, 안쓰고 모든 자산 다 차지해서 펑펑쓰고 살텐데...
0
둠슬레이브
물론 딸 가진 부모입장에서는 물어보는게 당연한것, 무조건 욕만 할건 아니라고 봄. 다만 여친 부모님이 쌀쌀맞게 군것인지 고생했다고 말했거나 생각하는건지 모르니 몇번 더 만나보면 알게될것이라고 봅니다. 대신 결혼은 아주 천천히 할것~
0
고기는밥이랑
노총각으로 늙으면 편한데 ....
0
탁탁탁우읏하
오히려 감사해야지. 결혼전에 여친 집안이 저런걸 알게된거니까.
1
벼리다섯
나도 비슷했었는데~ 전여친 아부지께서~ 상견례하기도 전인데~ 집문제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 그게 해결되어야 상견례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더이상 욕심부리지 말고 놔주자~ 훌쩍이며 운전하며 돌아왔었는데~
마침 전여친이 전화해서 너 울고있네~라며 놀리고~ 암튼 옛날 추억이네요~ 연로하신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상견례도 안했는데~ 무슨소리~ 이러시고~ 결국~서울 투룸 전세한다고 말씀드려서 통과~ 그후 일사천리~ 결혼하고 애낳고~ 청약당첨되서 양가 도움받아~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0
어듬속부엉이
그래도 여친은 괜찬은 사람인갓같은 느낌..
0
고로롱고고
여친이 늙으면 부모와 같아진다...
물론 지금은 안그래 보이지. 그걸 숨길 수 있는게 여자야.
0
영원히불타오르리
교사는 교사끼리
0
교외오빠
여친 부모님이라면 자기 딸이 시집가겠다고 하는 입장에서 궁금한 부분이기도 하지.
물어보고 안되겠다 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어려워하면 여친 부모님께서 지원해 주실수도 있잖아.
이것만 가지고 뭐라 하기는 좀 섣부르다 싶음.
댓글 34
나라면 뒤도 안본다. 알아서 해라.
결혼하면 대접 못 받을수도..
도망쳐야지 결혼하고 얼마나 시달릴려고 그래
교사는 기본급이 적지만 안정적인 것, 정기적인 장기 휴무가 있는것이 장점이고 출산휴가,. 육아휴직이 다른 직업보다 눈치 덜 보인다는 것도 장점이고 또한 공무원 대출은 아주 괜찮은 혜택이야 그런데 이것들이 극대화 되려면 같은 직업군이랑 결혼하는게 좋아 반드시 그 여성이 아니라면 다음엔 너도 골라서 선택해
나라면 뒤도 안본다. 알아서 해라.
결혼하면 대접 못 받을수도..
도망쳐야지 결혼하고 얼마나 시달릴려고 그래
교사는 기본급이 적지만 안정적인 것, 정기적인 장기 휴무가 있는것이 장점이고 출산휴가,. 육아휴직이 다른 직업보다 눈치 덜 보인다는 것도 장점이고 또한 공무원 대출은 아주 괜찮은 혜택이야 그런데 이것들이 극대화 되려면 같은 직업군이랑 결혼하는게 좋아 반드시 그 여성이 아니라면 다음엔 너도 골라서 선택해
교사 호봉수 올라가면 나중에 어마무시해지던데요!! 예전 여친 어머니가 중학교 음악 교사셨는데 뭐 물론 호봉수가 엄청 높은것도 있었지만,보너스 달에는 월 천 가볍게 넘기더라는.....
@운동합시다 네 그 부분을 들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직업이 공무원 입니다. 딱히 사고만 안치면 정년까지 쭈욱 올라가며 연금이 실해요, 자식이 사고만 안 치면 별 걱정 없음ㅋ 반대로 그래서 공무원들이 몸을 많이 사려요 -> 소극적인 일처리 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죠 (양친께서 공무원 정년퇴임 하셨음)
아니 아직 뭐해오라 말라 이야기 한것도 아니고 그냥 물어본 수준인데 혼자 오바 하는거 아니야? 없이 시작해도 둘이서 잘 해보겠다하면 되지.
홀어머니 밑에서 큰 걸 알게 된 후의 발언이 인간성 빻았다는 충분한 증거죠 어머니께서 고생이 많으셨겠네 그럼 지원은 불가 할 테니 두 사람이 그만큼 더 노력해야 할 텐데 각오는 되어 있나? 이 정도 였어야죠...`멀쩡한` 인간이라면요
1,2,3은 물어 볼 수 있어요. 4번은 조심스럽게 물어야 하고 5번은 무례한 말이에요. 5번에서 전 결혼을 깊이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는 겁니다. 29살 공무원이 전세꼈지만 집을 산 점에서 보통이면 대견하다고 해야하는데 뒤에 붙여서 또 말한점도 낙제입니다. 부모님 지원이 어쩌고 하는데.. 정말 낙제수준입니다.
저런게 궁금했으면 여친한테 미리 물어 보든지 해야지 무슨 압박 면접처럼 사람을 대하나요. 특히 5번은 선 넘었다고 봅니다.
두분이 좋으면 되는겁니다. 어른들끼리 조건 따져봐야 한때지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아들살리려고 하시네
조상신이 도와주는 중
얼른 튀어
삭제된 댓글입니다.
실화라면 멘탈이 좀 안좋을때 썻을테니 맞춤법은 너그러이 넘어가시죠.. 어짜피보니 -> 어쩌다보니 따지고 들면 연봉물어보는데 200만원 말한것도 안맞죠 ㅎ
@트럼페터1 어쩌다보니가 아니라 어짜피 볼거니가 아닐런지..
헤어지는게 나음. 여친이 결혼 후 친정과 관계 끊을 각오가 없는 한. 계속 저렇게 괴롭힐 꺼임.
그노무 자가타령.. 좆같은 부모들 때문에 자식새끼들도 좆같아지는 상황
나도 딸 서울 아파트 한채 물레줄 생각임.근대 나도 저게 궁금하긴 하겠다. 내새끼 부랄 두쪽 찬 애한테 시집보내기 싫다. 사윗놈이 내 좋은차 안타고, 안쓰고 모든 자산 다 차지해서 펑펑쓰고 살텐데...
물론 딸 가진 부모입장에서는 물어보는게 당연한것, 무조건 욕만 할건 아니라고 봄. 다만 여친 부모님이 쌀쌀맞게 군것인지 고생했다고 말했거나 생각하는건지 모르니 몇번 더 만나보면 알게될것이라고 봅니다. 대신 결혼은 아주 천천히 할것~
노총각으로 늙으면 편한데 ....
오히려 감사해야지. 결혼전에 여친 집안이 저런걸 알게된거니까.
나도 비슷했었는데~ 전여친 아부지께서~ 상견례하기도 전인데~ 집문제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 그게 해결되어야 상견례를 진행한다고 하셔서~ 더이상 욕심부리지 말고 놔주자~ 훌쩍이며 운전하며 돌아왔었는데~ 마침 전여친이 전화해서 너 울고있네~라며 놀리고~ 암튼 옛날 추억이네요~ 연로하신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상견례도 안했는데~ 무슨소리~ 이러시고~ 결국~서울 투룸 전세한다고 말씀드려서 통과~ 그후 일사천리~ 결혼하고 애낳고~ 청약당첨되서 양가 도움받아~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친은 괜찬은 사람인갓같은 느낌..
여친이 늙으면 부모와 같아진다... 물론 지금은 안그래 보이지. 그걸 숨길 수 있는게 여자야.
교사는 교사끼리
여친 부모님이라면 자기 딸이 시집가겠다고 하는 입장에서 궁금한 부분이기도 하지. 물어보고 안되겠다 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어려워하면 여친 부모님께서 지원해 주실수도 있잖아. 이것만 가지고 뭐라 하기는 좀 섣부르다 싶음.
사돈쪽 지원은 힘드니 우리가 지원 해줘야겠네.
연봉 얼마냐 물었는데 200이라고 대답하면...
흠... 그냥 여친이랑 심심풀이 떡이나 ㅈㄴ치고... 다룬여자만나면 되지...
소중한 따님들이 노처녀로 늙어가는데엔 그 어머님들의 욕심이 큰 이유를 차지한다.
상견례에서 저정도로 무례하면 결혼하고 엄청 날듯
저라면 우선 여친과 얘기하고 어렵다고 판단되면 정리하는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