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서로는 이해안되겠지만 8090년대엔 한반에 50명 훨씬 넘는 학급이었기 때문에 말로 몇번해서 잘 안움직이면 때려서 공포감으로 말듣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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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모에요
학교 숙제 안하거나 지각 한다고 손에 잡히는 대로 때리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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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500
에이.. 걍 손발로 때렸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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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로는추월차로임
@VL500
손발로도 때리고 손에 잡히는 대로도 때리고 그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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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robo
@VL500 국민학교 1학년때 알림장 글씨 못쓴다고 참잘했어요 도장으로 머리 찍혀보신적 있나요. 그땐 그렇게 아무거나 손에 잡히면 휘둘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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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90년대 같은 운동장을 쓰던 고등학교 축구부가 있었는데...중학생때라 하교 시간엔 축구부는 오후 연습을 하고 있었음...근데 항상 보이던 광경은 매타작...우리 중학교 운동부중에 아이스하키가 있어서 부러진 하키채로 애들 패고 있었던 기억이...연습 경기하는 날은 불러다 귀싸다기는 기본이고...그 땐 참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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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80
저도 고등학교때 축구부가 다른팀하고 연습경기하면 맞는거 많이 봤습니다
경기결과는 상관없이 끝나자마자 바로 엎드러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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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벗꽃
저때는 학생때는 말할것도 읍고 직장에서도 심하면 따귀 맞을때임...
운동부애들은 맞는걸 당연시 했고 해태 김응룡감독도 선수들 팰때임...
날라다디던 종범이도 물주전자 들고 다녔으니
댓글 29
학교 숙제 안하거나 지각 한다고 손에 잡히는 대로 때리던 시절
많이 맞으셔서 머리가 잘못되신거 아니에여?? 아니면 덜맞으셔서 그런가??
미개한거는 맞음 문제는 맞으면 잘 했다는게 문제 학생들도 맞으면 말 잘 듣던 시절;;
미개한거는 맞음 문제는 맞으면 잘 했다는게 문제 학생들도 맞으면 말 잘 듣던 시절;;
많이 맞으셔서 머리가 잘못되신거 아니에여?? 아니면 덜맞으셔서 그런가??
@Pandoli 님도 몇살인지 궁금함
몇살인지 궁금하네
@쑈미더머니 학교에서 양아치애들 줘패면 말 잘 듣는거 못 보고 자란 세대임?
지금 정서로는 이해안되겠지만 8090년대엔 한반에 50명 훨씬 넘는 학급이었기 때문에 말로 몇번해서 잘 안움직이면 때려서 공포감으로 말듣게 했어요.
학교 숙제 안하거나 지각 한다고 손에 잡히는 대로 때리던 시절
에이.. 걍 손발로 때렸지유
@VL500 손발로도 때리고 손에 잡히는 대로도 때리고 그랬쥬
@VL500 국민학교 1학년때 알림장 글씨 못쓴다고 참잘했어요 도장으로 머리 찍혀보신적 있나요. 그땐 그렇게 아무거나 손에 잡히면 휘둘렀죠.
90년대 같은 운동장을 쓰던 고등학교 축구부가 있었는데...중학생때라 하교 시간엔 축구부는 오후 연습을 하고 있었음...근데 항상 보이던 광경은 매타작...우리 중학교 운동부중에 아이스하키가 있어서 부러진 하키채로 애들 패고 있었던 기억이...연습 경기하는 날은 불러다 귀싸다기는 기본이고...그 땐 참 그랬죠.
저도 고등학교때 축구부가 다른팀하고 연습경기하면 맞는거 많이 봤습니다 경기결과는 상관없이 끝나자마자 바로 엎드러더군요 ㅋㅋ
저때는 학생때는 말할것도 읍고 직장에서도 심하면 따귀 맞을때임... 운동부애들은 맞는걸 당연시 했고 해태 김응룡감독도 선수들 팰때임... 날라다디던 종범이도 물주전자 들고 다녔으니
문재많은 선생도 있어죠 지 기분대로 애들 때리는 선생 빰이든 허벅지든
그 시절 그땐 그랬죠 군사문화 잔재가
진짜 심하네
태광산업.미도파 여자배구도 저런적 있었던걸로 기억.. 실업 배구고 농구고 야구고 축구고 감독이나 코칭스탶이 때리고 남자는 선배들이 군대마냥 기강잡는다고 줄빠따식으로 밑에 패고 또 밑에패고.. 못견뎌 이탈하고.. 근데 저도 국민학교 고학년때 중고딩때 담임.다른교과.체육담당 선도부 통솔 선생님 한테 무지 맞았음..전교3등도 맞고..안맞는게 이상했던 ㅋㅋㅋㅋㅋ 싸대기.빠따등등.. 요즘시대엔 있을수 없는
전교 1등인데도 맞았어유......
교련시간 각반 안차고 왔다고 워커 발로 갈비뼈 아작 냈던 ,,,이만복 개쌕히 잘 있냐? "넌" 선생도 아녀~
야만의 시절 나이차 좀 있으면 갑질이 정당화되던 좆같던 시절
시험성적 나올때 앞전 시험보다 점수 떨어지면 1점에 한대씩 맞았음
저 시절 온 동네가 야만의 시대였음....선생들부터 시작해서 군대, 운동부 기타등등....손이가요 손이가 말도다는 손이 먼저 갑니다...ㅋ
낚시찌 솔리드팁으로 입술만 때리던 인간 생각나네. 그 인간때문에 애들 입술이 하나 같이 붕어였는데 ㅜㅜ
복도끝에서 복도끝까지 싸대기맞으면서 가던시절..
대나무로 손등 맞는거랑 귀밑 머리카락 잡아 당기는거 x 같음
중학교 3학년일때 99년도..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떠들지말라캤는데..속닥속닥 거리다.. 선생님이 하 이새끼 봐라 하며 웃으며 시계풀고 가서 때리고 발길질에 겁나 밟음 결국 맞은놈 울었음 예전에는 이랫었음
키작은애들은 덜맞고 큰새끼들은 더처맞았지
저정도는 한두대만 맞아도 허벅지 특성상 드는 수준 정도의 멍입니다. 여자니까 저정도지, 남자들 저정도 때렸으면 자비로운 스승 소리 들었을듯
그래도 저렇게 맞아서 그런지 국제 대회에서 성적이 좋았지 농구 배구 탁구 심지어 복싱은 매달밭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