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애 축자도 모르는 1인인데요 궁금한게 있어요[10]
내일 본사로
복귀하라는 명 받앗네유 흐흐
부산 내려온 첫날이 아마 보름이엇쥬 흐흐
스울 촌늠츠름 보엿는가
이집 여사장님께서 오곡밥이랑 나물
무보라고 따로 챙기주시더라구유
딴데서 물까하다가....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할것가타소...
왓네유....흐흐
대표시키는 고생햇다고 맛난거 무라했는데
말이쥬
정이란게 그래유
사소하디만...일면식 읍는데도
스울말 쓴다고 챙겨주신 사장님..
인사는 드리고 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유
저 오늘이 마지막이에유...하니께
또 사장님이.. 그럼 오늘 대선은 써비쑤...ㅜㅜ
감사하쥬
나갈때..다 계산할꺼구먼유 흐흐
2년만에 부산와소
생사확인하니께
2년전 생각도 나고...흐흐
나이도 3살이나 더 쳐묵고 왓는디...
어찌됫든...생사확인에 동참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암소갈비 쏩니다유....맘으로유 흐흐
즐밤하시고~~~
소똥횽은 ㅅㅅ 꼭하시고...흐흐
마왕횽은 그만 좀 죠터지시고...이건 불가능
짠유~~~~


댓글 20
고향이 영도고 부산이고 30년을 산곳인데. 솔직히 부산 및 경상도 음식은 개꽌적으로 맛대가리가 없습니다. 몇몇 특산물 빼고는요. 짜고 맵고 시고...그래서 전 경상도 음식은 추천 안합니다.
서울말 쓴다고 고생하셨네유~~짠 하시고 푹 쉬셔유
증말 힘들었어유...차라리 잉글리쉬 쓸걸 그랫나 봐유 흐흐
고향이 영도고 부산이고 30년을 산곳인데. 솔직히 부산 및 경상도 음식은 개꽌적으로 맛대가리가 없습니다. 몇몇 특산물 빼고는요. 짜고 맵고 시고...그래서 전 경상도 음식은 추천 안합니다.
린정유... 근데 정이자네유... 그래도 세상 살만허네유 흐흐
따뜻한 곳이네요 ^^
사장님이 완전 무뚝뚝인디유... 다 줘유 흐흐
오 머글꺼주는사장님조은사장님><
완존이쥬 흐흐
이제 파주가나유?
네¿ 왼 파주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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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 양복 으빈제 입을까나 똥물 베르고 잇던디유 흐흐
간장돼불이 해운대암소갈비보딘 100민배 맛있게 보이다요 스울 촌이 무시기 그리좋던교 달맞이가 훨 좋은데요
달맞도 예전만 몬하더라구유. .흐흐
정이무섭지우 마이께 마이묵으새우
네 이제 짐싸야쥬 흐흐
비룡! 고생했습니다.
땡뀨
앗. 회는 드시고 가야쥬~~~~ ㅠㅠ
조가튼회사....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