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이 무엇이든 정말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레바논은 이스라엘과 접하고 이스라엘 면적의 절반 크기이다.
고대부터 중동의 무역 항로로 "중동의 진주"라 불리던 축복받은 땅이다.
600만명이 죽지 않고 살고 있으며 이슬람과 기독교인이
각각 거의 50%로 그때그때 다툼도 균형도 있는 공화국이다.
이시간 현재도 네냐타후는 최전방 부대를 시찰하며
전쟁은 안끝났다며 레바논 침공을 격려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인류를 얼마나 더 죽이고 문명을 어디까지 파괴해야 만족할까?
팔레스타인에 알박기한건 분명 영국 도움받은 이스라엘이다.
그러면 거기서 만족하고 아랍인들과 잘지낼 생각을 해야지
왜 중동 패권을 노리나?
구약 성서를 보면 아브라함 장자가 이스마엘이고 차남이 이삭이다.
이스마엘이 아랍인들 조상이 되고 이삭이 유대인 조상이다.
후손이 없자 아브라함 본처 사라는 몸종 하갈에게 후손을
보게하고 이 아이가 이스마엘이며 아브라함이 89세에 난 아이다.
하나님은 마음을 바꿔 본처 사라에게도 아기를 준다.
이 아이가 아브라함이 99세에 낳은 이삭이다.
사라가 127세에 요절했다하니 당시 기본 수명 100여년은 당연했나 보다.
하나님은 왜 오랜 세월 오늘날까지 형제간의 분란을 만드셨을까?
성경이 거짓인지 하나님이 참인지 신앙의 믿음을 무턱대야 하는지
참으로 가련한 우리들이다.
트럼프는 협상 회담중 이란을 기습 폭격하고 트럼프 아들
주니어와 에릭은 중동국가에 무기를 팔고 있다.
이란 정권도 나쁘지만 똑같이 나쁜게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이다.
그걸 지적한 이재명이 못할 말 했나?
트럼프가 주한미군 45,000명이라고 사기쳐도
찍소리 못하는 국힘당이 할 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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