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보다푸른145일 전예전 자차가 없던시절 지하철에서 출근하는중 피곤했는지 내어깨에 기대어 잠들었던 옆자리 그녀는 깨어나자마자 기분 나쁘다는듯 날 도끼눈으로 야려보던데 그럴꺼면 침이나 흘리지 말지-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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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날짜 말고 자녀들 결혼할 때 초대해야지
걸렸네
예전 자차가 없던시절 지하철에서 출근하는중 피곤했는지 내어깨에 기대어 잠들었던 옆자리 그녀는 깨어나자마자 기분 나쁘다는듯 날 도끼눈으로 야려보던데 그럴꺼면 침이나 흘리지 말지
되겠는ㄴ데.
여러분 현실에서는 이런일없고 잘못함 고소당해요 깨운다고 만지지말고 동영상 촬영해놓으세요
그리고 죄수번호 땀.
이게나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