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최루탄을 보네요.
저 삼양화학이라는 기업이 전두환때 얼마나 최루탄을 만들었는지, 매출이 5배(?)로 뛰었었죠.
개노무 국민의힘 조상놈들.
로트번호 보니 한창 대학생들 데모할때인 1986년도에 만들어진 물건일 확률이 크네요
9
똥칫솔
왜 오라가라야 지들이 해야지 터지면 어쩔라고
40
바다가조타
집에 모셔두지 그랫어 기념으로 ㅋ
23
스파이글라스
경찰서안으로 던져버려야지 ㅋㅋ 안전핀제거후
44
이쁜늑대
공중파 기자를 불렀어야......
0
맨날눈팅만하다가
일명 사과탄. 터지면서 노란 최루분말을 흩뿌리는....
0
볼퐁
경찰서에 투척
1
샤코투자증권
진짜 경찰대응이 ㅈ같구만ㅡㅡ
1
Identity88
와이프가 폭동 일으키면 터뜨렸어야지
2
존윅4
ㅋㅋㅋㅋ
0
까라면깔까
왜들그래요.. 저정도는 터져도 잠시 눈과 코가 매울뿐..
1
캔디화이트
간만에 최루탄을 보네요.
저 삼양화학이라는 기업이 전두환때 얼마나 최루탄을 만들었는지, 매출이 5배(?)로 뛰었었죠.
개노무 국민의힘 조상놈들.
로트번호 보니 한창 대학생들 데모할때인 1986년도에 만들어진 물건일 확률이 크네요
9
오로
그때 우리나라 최고매출 찍었음
0
윤어류겐
흐흐흐흐흐흐흐 중학교때 생각나네 1990년...대학생 데모가 아주 일상인 시절...집근처에 모대학 캠퍼스가 있었음 학교가다가 친구가 길에서 저거 주워서 갔음 교실에서 장난치다 핀뽑히고 터짐 난리남 수업을 몇교시를 못함 냄새 노란 가루범벅 다른 반교실로 바람타고 퍼짐 여름이라 문 다 열어놈......절연테입 칭칭감은 빗자루대로 존나게 맞음
3
캔디화이트
그 당시 아무 생각없이 몇명이 시내버스를 탔는데, 우리 빼고 다른 승객들이 기침을 하기 시작했음.
몸에 최루탄 냄새가 배어서 다른 분들은 다 재채기하고 기침하고.
대학생들만 멀쩡했음. 얼마나 최루탄에 노출되었었는지.
1
내란깜빵쇼쇼
전방 최루탄!!!
1
사로포복
수원 경찰서 주차장바닥에서 38구경 실탄 주웠는데 경찰관 주니까 아~네~ 자연스럽게 받고 끝.
1
car15
지네 징계 받을 상황인데 다행이다 했을 껄요..
1
마장터3
가져왔다 받아라 하고 경찰서에 던졌어야죠.
어디서 갖고 오래?
경찰이 너무 일을 안 해.
1
뚱쓰뚱쓰뚱쓰
불발탄 저거 만지다가 터져서 손가락 날라간 옛 국민학교때 친구 생각 남, 대학교 정문 근처에서 놀다가 담벼락 밑에 저런게 보여서 만지다가 갑자기 터짐, 절대 만지지 말아야 하고 보이면 신고만 하는 게 상책임, 어렸을때 사과탄이라 불리웠는데 지금 용어는 모르겠슴
3
오호호2
저러면 그냥 놔두고 갈길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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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ao
112가 아니라 119에 신고 하셨어야 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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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이
신고했는데 들고 오라고? 경찰 미쳤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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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복입은판사
사과탄..
교투, 가투 때 참 많이 만났던 녀석이죠..
그런데 시위도 없는 요즘에도 사과탄을 줍네요.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과 싸우던 80년대는 시위가 워낙 많아서 진압용으로 많이 사용됐기에 저런 불발탄이나 분실된 사과탄을 아주 가끔 주울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우리가 역으로 백골단쪽으로 던지기도 했죠)
댓글 27
경찰서안으로 던져버려야지 ㅋㅋ 안전핀제거후
왜 오라가라야 지들이 해야지 터지면 어쩔라고
집에 모셔두지 그랫어 기념으로 ㅋ
간만에 최루탄을 보네요. 저 삼양화학이라는 기업이 전두환때 얼마나 최루탄을 만들었는지, 매출이 5배(?)로 뛰었었죠. 개노무 국민의힘 조상놈들. 로트번호 보니 한창 대학생들 데모할때인 1986년도에 만들어진 물건일 확률이 크네요
왜 오라가라야 지들이 해야지 터지면 어쩔라고
집에 모셔두지 그랫어 기념으로 ㅋ
경찰서안으로 던져버려야지 ㅋㅋ 안전핀제거후
공중파 기자를 불렀어야......
일명 사과탄. 터지면서 노란 최루분말을 흩뿌리는....
경찰서에 투척
진짜 경찰대응이 ㅈ같구만ㅡㅡ
와이프가 폭동 일으키면 터뜨렸어야지
ㅋㅋㅋㅋ
왜들그래요.. 저정도는 터져도 잠시 눈과 코가 매울뿐..
간만에 최루탄을 보네요. 저 삼양화학이라는 기업이 전두환때 얼마나 최루탄을 만들었는지, 매출이 5배(?)로 뛰었었죠. 개노무 국민의힘 조상놈들. 로트번호 보니 한창 대학생들 데모할때인 1986년도에 만들어진 물건일 확률이 크네요
그때 우리나라 최고매출 찍었음
흐흐흐흐흐흐흐 중학교때 생각나네 1990년...대학생 데모가 아주 일상인 시절...집근처에 모대학 캠퍼스가 있었음 학교가다가 친구가 길에서 저거 주워서 갔음 교실에서 장난치다 핀뽑히고 터짐 난리남 수업을 몇교시를 못함 냄새 노란 가루범벅 다른 반교실로 바람타고 퍼짐 여름이라 문 다 열어놈......절연테입 칭칭감은 빗자루대로 존나게 맞음
그 당시 아무 생각없이 몇명이 시내버스를 탔는데, 우리 빼고 다른 승객들이 기침을 하기 시작했음. 몸에 최루탄 냄새가 배어서 다른 분들은 다 재채기하고 기침하고. 대학생들만 멀쩡했음. 얼마나 최루탄에 노출되었었는지.
전방 최루탄!!!
수원 경찰서 주차장바닥에서 38구경 실탄 주웠는데 경찰관 주니까 아~네~ 자연스럽게 받고 끝.
지네 징계 받을 상황인데 다행이다 했을 껄요..
가져왔다 받아라 하고 경찰서에 던졌어야죠. 어디서 갖고 오래? 경찰이 너무 일을 안 해.
불발탄 저거 만지다가 터져서 손가락 날라간 옛 국민학교때 친구 생각 남, 대학교 정문 근처에서 놀다가 담벼락 밑에 저런게 보여서 만지다가 갑자기 터짐, 절대 만지지 말아야 하고 보이면 신고만 하는 게 상책임, 어렸을때 사과탄이라 불리웠는데 지금 용어는 모르겠슴
저러면 그냥 놔두고 갈길 가야지.
112가 아니라 119에 신고 하셨어야 햇네요
신고했는데 들고 오라고? 경찰 미쳤네 ㅋㅋㅋ
사과탄.. 교투, 가투 때 참 많이 만났던 녀석이죠.. 그런데 시위도 없는 요즘에도 사과탄을 줍네요.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과 싸우던 80년대는 시위가 워낙 많아서 진압용으로 많이 사용됐기에 저런 불발탄이나 분실된 사과탄을 아주 가끔 주울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우리가 역으로 백골단쪽으로 던지기도 했죠)
요새 경찰일처리 엉망이네. 폭발물일지도 모르고 갑자기 터질지도 모르는데 가져오라니..
최루탄이네 일명 사과탄
안으로 던져줘야 겠군요 ㅋㅋ
하여튼짜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