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꿈에서 이명박이랑 낚시를 했습니다.
엄청 크고 맑은 호수에서 이명박과 나란히 앉아서 낚시를 했는데 우리 주변에는 경호원들이 둘러 있었지요.
낚시를 하면서 내가 맑은 호수를 가리키면서 "4대강 사업은 뭐하러 해가지고 강을 망가뜨립니까. 가만히 두었으면 이 호수처럼 맑고 깨끗햇을텐데요" 라고 하니까 이명박은 특유의 쇳소리를 내며 웃더니 "조금 있으면 맑아질 것"이라고 했고 경호원들이 내 쪽으로 몸을 움직움직 하더라고요.
아무튼 호수 안에는 물고기들이 많았지만 한 마리도 낚지 못했습니다.
원래 꿈이라는 게 깨고나면 기억이 나지 않잖아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명박 꿈은 제가 기술한 부분만큼은 또렷하게 기억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명박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저놈이 대통령이었으니 이건 당장 로또 복권을 구입하라는 하늘의 뜻이다!' 싶어서 로또 복권을 구입했죠.
결과는 5등 (50,000원) 당첨.
그리고 복권방에서 당첨금을 수령하면서 구입한 로또가 또 5등 (50,000원)에 당첨.
그렇게 2주 연속 5만 원 당첨으로 끝났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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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대한민국
1등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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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천억을가졌다
닭년과 껴안고 손잡고 나란히 걷는 꿈꿨는데 아침 출근길에 똥밟음
북한의 김여정과 데이트하는 꿈도 꿨는데 그때는 짜증나서 로또 안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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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헤네시
저런 예시 꿈을 꾼적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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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백
저는 외갓집에서 태어나서 6살때까지 외갓집에서 컷습니다..
외할아버지는 94년도에 돌아가셨었는데..
2003년인가? 2004년쯤에 혼자 계신 외할머니 찾아뵙고
외갓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는데 그날 꿈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나오셨습니다..
숫자를 불러주셨었어요..그것도 1~45 사이에서 6개를..정말입니다..
꿈속에서도 이건 로또 번호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잠에서 깨고나서는 숫자를 잊을까봐서 실눈 뜨고 휴대폰 열고 숫자를 전부 적었습니다
실눈을 뜬건 눈을 다 뜨면 왠지 숫자를 잊어 버릴거 같았고
그와중에 헷갈릴까봐 숫자 중간 중간 *로 구분을 했었죠...ㅋㅋ
이제 나오기만 하면 되는데..그 번호가 아직도 안 나오네요ㅠㅠ
원래 돌아가신 조상님이 숫자 불러주면 100%라고 했는데..
제 짐작으로는 그때 외할버지가 돌아가신지 10년 남짓 되던 시기라
그쪽에서는 신참이라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번주도 그 번호를 샀습니다...ㅠ
댓글 36
대통령과 악수하는꿈 꿨었는데 안되드만요
2,6,7(대통령은 돌아가신분입니다) 해당됨. 기대중입니다... 3년째....
꿈나라로 좀 갔다가 다시 올께요
행님 석렬이 아니였어요?? 잘 기억 해보셔요.
꿈나라로 좀 갔다가 다시 올께요
하... 꿈을 안꾸는데 로또당첨은 먼나라 이웃나라 얘기네유~
대통령과 악수하는꿈 꿨었는데 안되드만요
행님 석렬이 아니였어요?? 잘 기억 해보셔요.
저도요 근데 꽝!
저는 윤석열과 같이 똥싸는 꿈도 꿨는데. 꽝이더라고요 똥싸면서 "I 18 윤석열이네" 했는데 18번이 나왔지만 꽝
2,6,7(대통령은 돌아가신분입니다) 해당됨. 기대중입니다... 3년째....
로또 당첨되고싶네요
되믄 풍아 행님 메로나 사줄게요. @.@
5번 6번은 꿔봤는데 로또를 안샀어요 뿌엥 ㅋㅋㅋㅋ
우째서 저런 꿈 한 번을 못꾸는걸까...
전 꿈에서 지금 살아있는 사람이 번호 알려준 거 3달째 찍고 있는데 소식이 없네요
7번꿨는데 석열이라 꿈에서 침뱉었는디.. 로또사야되나?
당선취소 예정자
감쟈여
18 거의다 나왔는데 5만도 안됨ㅋㅋ
새집으로 이사하고 변기에 앉아서 똥을 누는데 똥꼬에서 화산폭발하듯 똥이 나와서 똥산이 변기를 덮고 나는 천장에 닿을 정도로 똥이 쌓였음. 로또 큰맘먹고 10만원치 사봤는데 5000원 세개 되고 나머진 다 꽝.
로또 안 된 사람들도 저런 꿈 다 꿉니다ㅎ.
로또 1등 번호가 꿈에서 보였는데 X, 3, 8, X, X,13 이었음. 3아래 1, 2 와 9,10,11,12 조합으로 2 * 4 * 3 개의 조합으로 로또 번호를 모두 수동으로 샀으나 한개도 안 맞고 다 꽝.
저 로또 1등 맞고싶습니다!!
2등 되게 해주세요!!!
이번주 1등 후기 남길게요
모두들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근데...20대 이후로는 꿈을 꿔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그냥 나이 먹어서 안 꾸는건가 했는데 기억이 안 나는거라는게 제 결론
저 꿈에서 이재명대통령님이 주례서주는 꿈 꿨음 결과는 꽝이였지만 그꿈에서 저랑 결혼하던 사람이 지금 와이프가 아니라 만족함
이번주 1등 나야 나
로또 1등 당첨되서 보배에 올리고 싶네요
리얼 진짜인데..이재명 대통령이 꿈에 나와서 우리 사무실에서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고 내손을 꼭 잡고 대통령 집무실까지 함께 걸어가는 꿈을 꾼적이 있었는대...나 아직 로또 당첨 안됐음... T^Tㅋ
최태원회장님이 봉투를 줬는데 꽝 이였음
백악관 가서 오바마 대통령이랑 식사하고 집에 갈때 선물까지 받은 꿈꾸고 일단 5만원 어치 사밨는데 진짜 하나도 안됬어요..
7번 현직대통령 이재명대통령은 안되나보네 두번꿨는데 두번다 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식이행님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전. 꿈에서 이명박이랑 낚시를 했습니다. 엄청 크고 맑은 호수에서 이명박과 나란히 앉아서 낚시를 했는데 우리 주변에는 경호원들이 둘러 있었지요. 낚시를 하면서 내가 맑은 호수를 가리키면서 "4대강 사업은 뭐하러 해가지고 강을 망가뜨립니까. 가만히 두었으면 이 호수처럼 맑고 깨끗햇을텐데요" 라고 하니까 이명박은 특유의 쇳소리를 내며 웃더니 "조금 있으면 맑아질 것"이라고 했고 경호원들이 내 쪽으로 몸을 움직움직 하더라고요. 아무튼 호수 안에는 물고기들이 많았지만 한 마리도 낚지 못했습니다. 원래 꿈이라는 게 깨고나면 기억이 나지 않잖아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명박 꿈은 제가 기술한 부분만큼은 또렷하게 기억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명박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저놈이 대통령이었으니 이건 당장 로또 복권을 구입하라는 하늘의 뜻이다!' 싶어서 로또 복권을 구입했죠. 결과는 5등 (50,000원) 당첨. 그리고 복권방에서 당첨금을 수령하면서 구입한 로또가 또 5등 (50,000원)에 당첨. 그렇게 2주 연속 5만 원 당첨으로 끝났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네요 ㅎㅎ
1등 해봅시다~^^
닭년과 껴안고 손잡고 나란히 걷는 꿈꿨는데 아침 출근길에 똥밟음 북한의 김여정과 데이트하는 꿈도 꿨는데 그때는 짜증나서 로또 안샀음
저런 예시 꿈을 꾼적이 없네
저는 외갓집에서 태어나서 6살때까지 외갓집에서 컷습니다.. 외할아버지는 94년도에 돌아가셨었는데.. 2003년인가? 2004년쯤에 혼자 계신 외할머니 찾아뵙고 외갓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는데 그날 꿈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나오셨습니다.. 숫자를 불러주셨었어요..그것도 1~45 사이에서 6개를..정말입니다.. 꿈속에서도 이건 로또 번호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잠에서 깨고나서는 숫자를 잊을까봐서 실눈 뜨고 휴대폰 열고 숫자를 전부 적었습니다 실눈을 뜬건 눈을 다 뜨면 왠지 숫자를 잊어 버릴거 같았고 그와중에 헷갈릴까봐 숫자 중간 중간 *로 구분을 했었죠...ㅋㅋ 이제 나오기만 하면 되는데..그 번호가 아직도 안 나오네요ㅠㅠ 원래 돌아가신 조상님이 숫자 불러주면 100%라고 했는데.. 제 짐작으로는 그때 외할버지가 돌아가신지 10년 남짓 되던 시기라 그쪽에서는 신참이라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만.. 저는 이번주도 그 번호를 샀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