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대한민국 사법부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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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공장에서 나온 대한민국 사법부의 웃푼 현실


피의자가 상대방과의 띠의 궁합얘기를 하니 신빙성을 찾기 위해


검새가 인터넷으로 띠궁합의 상관관계를 찾아 수사보고서를 작성


그 허무맹랑한 수사보고서가 담당검새뿐만 아니라 윗선까지 검토 후 


법원에 증거자료로 제출.....


더 황당한건 그 수사보고서를 본 판새가 사업가인 피의자가 조작할리 없다고 


판결문에 씀...


굥과 거니로 영향인가??? 


증거대신 미신으로 보고서쓰고 그 미신을 믿고 판결내리고..


이럴거면 무당과 점쟁이, 주술사를 검새나 판새로 채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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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여유로운삶

그러니까 혈액형 별자리 엠비티아이 다 했어야 객관성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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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