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초보다155일 전저도 와이프가 대충 잘라줍니다~ 샾을가도 내 원하는데로 잘라주는데가 없고 한번 원하는데로 잘라도 다음엔 똑같이 안됨.. 내가 원하는데로 머리가 안될거면 차라리 와이프한테 맡기자~~~0댓글
IMPPIPE155일 전어느순간 동네미용실까지 예약제로 바뀌고 예약시간 맞춰서 가도 기다리는게 대부분이던데 한번 예약 해보고 짜증나서 예전살던 동네 남성귀두컷 전문점에 차타고 가서 자르고 옵니다 대기 몇명 있어도 대부분 입장하고 30분내에 셀프로 머리까지 감고 나옴 남성컷 전문점이 많이 사라졌더군요 요즘은 바버샵처럼 좀 고급화된 이용실은 좀 생겼더군요0댓글
Iliard155일 전동네 아파트상가 미용실 아직 9천원이라서 20일마다 가서 컷합니다, 마감시간 7시 맞춰 가면 기다릴 필요도 없고 간단 컷이라 원장님이 잘해줍니다 볼때마다 세차님 머릿결이 부럽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머릿결도 변하고 돼지털 같아서~ ㅠㅠ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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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개횽들은 가고 싶어도 못가는곳,, ㄷㄷ
전 가기싫은곳
저도 와이프가 대충 잘라줍니다~ 샾을가도 내 원하는데로 잘라주는데가 없고 한번 원하는데로 잘라도 다음엔 똑같이 안됨.. 내가 원하는데로 머리가 안될거면 차라리 와이프한테 맡기자~~~
전 그냥 무지성 안가는중
집에서 혼자 짜르네요 ㅠㅠ
원빈 얼굴정도 되면 집에서 할수있죠
어느순간 동네미용실까지 예약제로 바뀌고 예약시간 맞춰서 가도 기다리는게 대부분이던데 한번 예약 해보고 짜증나서 예전살던 동네 남성귀두컷 전문점에 차타고 가서 자르고 옵니다 대기 몇명 있어도 대부분 입장하고 30분내에 셀프로 머리까지 감고 나옴 남성컷 전문점이 많이 사라졌더군요 요즘은 바버샵처럼 좀 고급화된 이용실은 좀 생겼더군요
예약현황. 보면 항상 밤늦은시간이라 그냥 안갑니다
동네 아파트상가 미용실 아직 9천원이라서 20일마다 가서 컷합니다, 마감시간 7시 맞춰 가면 기다릴 필요도 없고 간단 컷이라 원장님이 잘해줍니다 볼때마다 세차님 머릿결이 부럽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머릿결도 변하고 돼지털 같아서~ ㅠㅠ
저희는 컷트가 2만원
흰머리는 안나나여
잘보시면 있습니다
동네 후즐근한 할줌마들가는 미장원 가심 아님 이발소가 차라리 나음 컷트방법이 다르다던데 좀 남자답게 잘짤라주는...
저도 안간지 6년 넘었습니다 ㅎ
저는 마 리발소 가가 저렴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