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남편 롤렉스 시계를 잃어버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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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봄날벗꽃BEST

1600만원짜리 시계 잃고 아들하나 구했네... 용돈 100만원? 미쳤구만... 알바 시키고 세상 무서운줄 깨우쳤으니 시계값은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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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BEST

쯧쯧... 올해 20살... 이제 고등학교 갓 졸업한 새끼가...허세에 찌들어... 아빠 롤렉스를 차고 나갈 생각을 한거 부터가... 애를 어찌 키웠는지 알겠네.... 애 용돈은 100만원씩 주면서... 애 옷가지들도 명품으로 사줬겠지... 정작 애는 싸구려 보세만도 못한 애로 키운듯.... 지금이라도 안 늦었다...알바해서 용돈 벌어 쓰다보면 지가 잃어버린 시계의 가치에 대해서 알게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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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고싶은남자BEST

엄마에게 "알바 꼭 해야 해? <=이거 보고 느낀 점은 딱 하나임 니가 아직 덜 맞았구나 좀 더 뒤지게 처 맞아야 정신 차릴 듯하니 더 처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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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이루파파BEST

엄마에게 "알바꼭 해야해"라는 말을 한다는건, 저 아들에게 엄마는 그런존재인거죠. 사람새끼 될려면 한참 멀었네요 저런 아들이 커서 캥거루족되고, 부모죽을때 상속받을 목록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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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벗꽃

1600만원짜리 시계 잃고 아들하나 구했네... 용돈 100만원? 미쳤구만... 알바 시키고 세상 무서운줄 깨우쳤으니 시계값은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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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이루파파

엄마에게 "알바꼭 해야해"라는 말을 한다는건, 저 아들에게 엄마는 그런존재인거죠. 사람새끼 될려면 한참 멀었네요 저런 아들이 커서 캥거루족되고, 부모죽을때 상속받을 목록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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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아들이 스스로 알바 지원하고 면접보고 들어간것도 아니고 엄마친구 편의점에 꽂아줬는데 일이나 제대로 할까요 ㅋㅋㅋ 온실 속 화초처럼 키웠으나 세상은 온실이 아니니 후폭풍이 한번에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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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꺼져진실좋아

사회생활 일찍 시작하니 경제관념 생기고 생활력 강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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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안쫓아내는게 어디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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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

쯧쯧... 올해 20살... 이제 고등학교 갓 졸업한 새끼가...허세에 찌들어... 아빠 롤렉스를 차고 나갈 생각을 한거 부터가... 애를 어찌 키웠는지 알겠네.... 애 용돈은 100만원씩 주면서... 애 옷가지들도 명품으로 사줬겠지... 정작 애는 싸구려 보세만도 못한 애로 키운듯.... 지금이라도 안 늦었다...알바해서 용돈 벌어 쓰다보면 지가 잃어버린 시계의 가치에 대해서 알게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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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붕애비

용돈으로 100만원이 뭐죠??? 난 1만원도 안받는데.. 나보다 낫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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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고싶은남자

엄마에게 "알바 꼭 해야 해? <=이거 보고 느낀 점은 딱 하나임 니가 아직 덜 맞았구나 좀 더 뒤지게 처 맞아야 정신 차릴 듯하니 더 처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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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공무

엄마가 아들을 망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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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인

잃어버린건지 팔아먹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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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선샤인머스켓

팔아먹었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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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춘장냄새

대학 어디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로렉스 차고 나가서 술 마실 생각한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네요. 머리 속에 허영심만 가득한 듯.... 아빠가 애 살리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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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정

아직도 아들이 고생을 덜 했습니다. 좀 더 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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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사원

롤렉스 저정도면 경찰 신고감이죠 그런데도 안했다? 아들놈이 팔아 먹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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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팔로우미

화난이유는 시계가격보단 예물을 몰래, 분실 이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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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70

용돈 100만원 넘는거에 깜놀,.,.씨바 애를 키우는거야?상전으로 모시고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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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kh3

공사 당한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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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중대

네이트판은 뭐 99.999999999999% 주작이고 관종들만 처모아놓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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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ㅌㄷㅎㄱ

애 잘못키운 죄값 받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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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똥꼬깊수키

오냐오냐 키운게 보이네 근데 그나마 저기서 멈춘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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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닉이하

아빠가 참 잘 하고 있네요 .... 아빠가 엄해야 아들이 제대로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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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구조

심지어 엄마가 아빠한테 예물로 사준 시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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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24

팔아먹은거지 무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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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킹

용돈 100 은 요즘 많은거 아닙니다.저녁까지 학교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오는 울아들 카드내역서보면 하루 점심,저녁으로 3만원 주말 알바하니 주말에도 3만원 식대만 거의 7~80이고 교통비(차 사줬는데 대중교통이용 80% 비율)2~30들어가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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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뿌라궁뎅이

그렇다고 애를 쥐잡듯 잡니? 다른 방법도 많을건데...꼭 후드러팼어야 하니? 내가 니 아들이면 집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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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세

전당포에 팔아먹고 룸갔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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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평안히

아버지가 여러 각도로 아들한테 빡쳤었던 거네.. 아들시끼야 시계 잃어 버렸다고 아버지가 그랬다 생각하지 마라. 그 나이에 술먹고 물건 잃어 버리고 알바하나 제대로 못해내면서 부모한테 용돈 타 쓰고, 밥 지 손으로 못해 먹는 한심한 놈이 개념없이 아버지 물건에 손대고 그것도 잃어버리고 해서 빡치신 거임. 어머님, 아버님이 아들 인간 만들고 살리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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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탁마

글쓴이 아들아... 넌 내 자식이 아닌 걸 하늘에 감사해라. 아버지가 그래도 많이 참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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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리어

신춘문예 지망생들 놀이터라 공감이 별로 안 되는... 사실이라고 치고 생각해 보면 저렇게 강압적인 방법으로 몰아세운다고 해결될지 의문입니다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고 그럴듯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아들한테 폭력을 행사하고, 밥도 안 차려주고, 갑자기 알바 해서 돈 벌어오라고 하면 지금까지 한 번도 겪지 않은 상황을 난데없이 겪게 된 아들이 '그래, 난 엄청나게 큰 잘못을 저질렀으니 이런 취급 받는 게 당연해' 라고 생각할까요? 나를 아끼고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깟 시계 하나에 이렇게까지 하네? 지금까지 나한테 사랑한다 말하던 거 전부 가식 아니야? 난 시계만도 못한 놈이었던 건가? 이런 생각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 드는지요? 화난다고 아이에게 지나친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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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절을국경일로

쳐맞을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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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그걸 어디서 풀렀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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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98

용돈 100에서 스크롤 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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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조아

덜 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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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아들네미 100%잘못 손발로 때리지는 말았어야 함 체벌은 몽둥이나 회초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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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뷰

다들 부유한가봐요..대학생 용돈이 무슨 100~130만원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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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은안전하게

주작..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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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장입니다

덜 맞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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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