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 되도 않는 꼼수를 부리네...[3]
언젠가 이런글을 봤어요
집에서 도망간 개나 고양이는 그냥 주인이 싫은거다, 그 집이 싫은거다 그래서 도망간거다
그 늑대를 어떻게 들여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인간이 강제로 데려와 돈벌이 하려고 데려온거 아닌가요
검색해 보니 일전에 사살된 퓨마도 대전 동물원 이네요
땅을 파고 탈출 했답니다
오죽 그곳이 싫었으면 땅까지 파고 탈출 했을까요
당장 늑대 동물원 관계자 한명 잡아다 우리안에 가두고 사육하면서 아무리 맛있는 음식 넣어준다 한들 그곳에 있을까요
탈출 못하면 정신병 걸려 죽겠지요. 실제로 우리가 외면하는 사실중 하나에 그렇게 정신이상행동 하는 동물이 많다는 사실..
개도 아니고 더구나 늑대라 활동반경도 넓은데요
물론, 동물원이 책임지는 차원 불특정 다수의 늑대로 부터의 피해예방을 위해 포획하긴 해야겠지만
잡아도 동물원에 가두지말고 고향으로 돌려 보내세요
그동안 들인 돈이 얼마냐구요
그래서 니들이 인간 입니다




댓글 10
생포해서 드넓은 자연으로 돌려줬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엄청 넓은 우리로 보내던지요.
일단은 생포해서 다른곳으로 보내든가 해야죠
생포해서 드넓은 자연으로 돌려줬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엄청 넓은 우리로 보내던지요.
일단은 생포해서 다른곳으로 보내든가 해야죠
딱히 나둬도 크게 문제 될까? 싶긴 해요. 유기견들이 산속으로 들어 가서 무리 만들고 야생화 되서 문제가 심각 한데 또 그건 조용 하더라구요
늑구
@아프리카초원국밥집 죽이지 말고 고향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하는데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
늑대한 것이... 좀 큰 강아지 개념으로 생각했는데... 실물을 가까이서 처음 보고.. 정말 깜짝 놀랬어요... 자연에서 마주치면 잡아 먹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음...
30kg랍니다.
동물원 반대
고향에 돌려 보내면 잘 적응해서 살아 남을까요? 사람들 욕심에 동물들이 무슨 죄인지 참.. 안타깝네요.
@아프리카초원국밥집 네 님 말씀에 반대하는게 아니고 생존훈련을 받고 보내야겠지요. 현실이 안타깝다는 말이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