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펜션에 무단 점유한 이장[3]
하는걸로
점심에 닭칼국수 먹으면서
비가 오는데..
재 하나만 넘으면 빗속의 벗꽃 볼수 있는데
빗속의 벗꽃에 가는 봄을 느끼고
내리는 비 맞으며
이렇게 봄과 인사하네요
만항넘어 집에가려고
핸드드립 커피한잔 기다리는 중
오늘도 좋은날 입니다^^
하는걸로
점심에 닭칼국수 먹으면서
비가 오는데..
재 하나만 넘으면 빗속의 벗꽃 볼수 있는데
빗속의 벗꽃에 가는 봄을 느끼고
내리는 비 맞으며
이렇게 봄과 인사하네요
만항넘어 집에가려고
핸드드립 커피한잔 기다리는 중
오늘도 좋은날 입니다^^
댓글 9
제가 농담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ㅎ 머리와 가슴이 따로 놀때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해야 후회가 적더라.......ㅎ
그런것같아요ㅎㅎ
루시~~
^^v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은 벚꽃을 잊지 못하네
횽닣.. 물건나르느라 비 쫄딱맞았어요ㅎㅎㅜㅜ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하늘에 꽃이 가득 떠있네요
벚꽃이 한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