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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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데일리 익스프레스, 스탠다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홍콩에서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으로 향하던 브리티시 에어웨이즈 BA32편에서 

이륙 1시간 만에 60대 여성이 사망했다. 항공편은 회항이나 비상착륙 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비행했다.

익명의 소식통은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해당 여성과 함께 있던 가족들이 큰 충격을 받았으며 승무원들 역시 마찬가지였다고 전했다.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6110752

 

ㄷㄷ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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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은거고수BEST

근데 응급환자라면 모르겠지만 이미 사망했으면 회항해봐야 별의미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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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무정차 비행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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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거고수

근데 응급환자라면 모르겠지만 이미 사망했으면 회항해봐야 별의미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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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그럼 당신이 그 옆자리에 앉지 그래요. 이륙 1시간이면 회항도 1시간일텐데. 돈이 아까워서 시신과 강제로 13시간 비행기 타는 승객 입장은 뭐가 되나요? 당신이 항공사 사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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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킹

여성의 국적과 주거지 주소가 영국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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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햄이

나도같은 생각. 응급처치로 회복이 가능하면 모를까 이미 죽은상태인데 회황의 의미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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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그럼 당신이 그 옆자리에 13시간 앉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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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영국이 신사의 나라라고? ㅋㅋ 다 개소리. 오늘 댓글에는 항공사 사장과 임원들이 대거 출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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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