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똥파리라는 말은...[1]
시설 내에 식당, 도서관, 헬스장, 탁구장, 보건실 있음
삼시세끼 뷔페식으로 고기반찬 나옴
미용실, 병원 진료비 무료로 지원함
패딩, 옷, 바지, 슬리퍼, 우산, 텀블러 무료로 지급해줌
생활실은 기본 2인~4인실이고 매트리스에 누워서 잠
내부에서 한달에 10일 근로하고 월급 80만원 받음
입소 후 2주 동안은 모든 근로 아예 불가함
외출, 외박은 자유롭게 가능
생활해본 썰에 따르면 재활의지만 있다면
매우 좋은 복지시설이라 함
하지만 찐 노숙자는 들어오지 않는다.
술 못먹고 마음대로 못하게 해서


댓글 9
저기 관리자 극한직업 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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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힘내서 멋진 인생 사시길...
우리 나라도 나름 복지가 좋은 편인듯. 그런데 정말 갱생의 의지가 있는 노숙자에게 베푸는건 괜찮은데 굳이 갱생의 의지도 없는 노숙자들에게 돈을 주고 저런 복지를 하는건 좀.. 노숙자들 저런데서 지원금 받아서 노래방간다고 하던데... 일을 해도 1-200만원 버는데 저기서 교육만 듣고 잠깐 일하면 80만원 받고 차라리 일을 안하고 80만원 받아서 노래방 한번 가서 물 한번 빼고 놀고 또 교육 받고 반복.. 복지라는게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지급될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 할듯.
술을 못먹게하고 생활통제를 강하게해서 서울역 노숙자는 안간데요
진짜 다시 사회 복귀할 의지가 있는자들만 오면 되지 뭐.... 저기서 생활하면서 다시 일어서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한다면...그게 제일 좋지~
좋은 시설입니다... 정신과 마음을 쓰다듬을 수 있는...
술을 자력으로 끊을 순 없어요. 알콜중독자이거나 준알콜중독 수준인데 무슨 자력으로 끊어요. 뭔가 다른 방법이 필요할지 모르겠네요.
와. 진짜 좋은 시설이네요. 마음가짐은 되어있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할지 몰라 못하시는 분들한테는 너무 좋은 곳이에요.. 다만, 그 분들도 도움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면 더할나위 없을 듯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