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songBEST152일 전근대 경찰 수뇌부, 수사심의위원회에도 아직 김건희, 윤석열이 임명한 사람 많이 남아있는 거 같습니다. 고위공무원, 고위경찰간부, 고위검사들이 승진을 위해 김건희에게 줄 댈려고 엄청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들중 일부가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듯7댓글
Smilesong152일 전근대 경찰 수뇌부, 수사심의위원회에도 아직 김건희, 윤석열이 임명한 사람 많이 남아있는 거 같습니다. 고위공무원, 고위경찰간부, 고위검사들이 승진을 위해 김건희에게 줄 댈려고 엄청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들중 일부가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듯7댓글
댓글 9
국민들을 얼마나 바보로 보면 저렇게 하는건지.....
근대 경찰 수뇌부, 수사심의위원회에도 아직 김건희, 윤석열이 임명한 사람 많이 남아있는 거 같습니다. 고위공무원, 고위경찰간부, 고위검사들이 승진을 위해 김건희에게 줄 댈려고 엄청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들중 일부가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듯
국민들을 얼마나 바보로 보면 저렇게 하는건지.....
석열이 아직까지 시간 끄는것도 말이 안되긴함
근대 경찰 수뇌부, 수사심의위원회에도 아직 김건희, 윤석열이 임명한 사람 많이 남아있는 거 같습니다. 고위공무원, 고위경찰간부, 고위검사들이 승진을 위해 김건희에게 줄 댈려고 엄청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들중 일부가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듯
한학자 불기소건과 전재수 무혐의건은 한 사건인데, 그럼 뭐 전재수 기소했어야한다는거야? 뭐야?
합수본이?
공소시효 만료로 공소권 없는거 아닌가요? 전재수 의원도 그래서 종결인뎅..
관련 수사관 판새 죄다 돈으로 매수했을 가능성 다분
뭐래는겨?
얼굴 좀 공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