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단칼에 담배 끊는 사람들이 독하다는 분들..

담배는 아주 강력한 유해 물질입니다.

폐암을 비롯한 심혈관 질환등, 

거의 신체 모든 곳에 해악입니다.


저도 얼마전 35년을 피워온 담배를 단칼에 끊었습니다.


제가 독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암을 일으키며 강력한 유해물질인 담배를 계속 피우는 사람이 독한 사람입니까?

판단을 독자님들께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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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콜라는코크

지나가는 애연가 입니다. 술은 끊어도 담배는 계속 핍니다. 타인에게 해를 안주고 혼자 조용히 구석탱이에서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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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독한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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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d

그냥 안피면 되는거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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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갱이국밥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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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시다

그냥 쉽지 않은 것 해냈다고 하는 정도로 들으면 될 껄, 35년씩이나 피우셨다면서 이제와 담배 태우는게 독한 짓이라 따질 것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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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나와슬픈곰탱

금연 8년차입니다.. 아직도 담배 생각이 하루에 몇번씩 듭니다.... 정작 냄새 맡으면 .. .기침하고.. 숨이 턱턱 막힙니다만.. 늘 언제라도 다시 필수 있겠지란 생각은 합니다..... 단지... 다신 못 끊을것 같아서... 참고 있습니다. 의지의 차이일 뿐이죠... 물론 개인차로 인해 어렵기도하고.. 쉽기도 한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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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담배는 천연물질인데 온천지 공해인 외부활동은 어떻구요 다 타고난 건강한 인자가 우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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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쁜사람

끊고 싶은데 못 끊는 저 같은 사람들이 하는 시샘섞인 말. 금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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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손

40년 피우고 금연 9년차 입니다.. 담배피우면서 끊고 피우고 , 끊고 피우고 노력하다 40년에 완전히 금연에 성공했습니다. 지금도 담배생각이 가끔나지만 담배냄새는 아주 안좋아요... 피우시는 거는 자유지만 피우고 담배꽁초는 길거리, 하수구에 제발 버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건강관리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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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가는스님

끊는게 아니고 참는거겠지요 저도 수년 끊었다가 다시 피고 반복에 반복 올해부터 또 금연 시작했으니 4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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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써머나잇

잘하셨어요. 솔직히 남 피해 안주려고 구석에서 피고 꽁초 정리 잘한다고 하는데 근처에 있으면 숨 쉴때마다 담배냄새 독하게 납니다. 어쩔 수 없다고요? 며칠 양치 안해서 입냄새 지독하게 풍기고 다니면 사람들이 좋아하나요? 입냄새는 호흡기에 영향 없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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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