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몰래 칼을 꺼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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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가 와서서 기사한테 문을 열어주고 커피타주고있는데 또 전화가 온거야 기사라고 그래서 지금 기사가 와 있다고 한거고.

알고봤더니 방문신청이 중복으로 되어서 두명의 기사가 시간차를 가지고 방문하게 됐고 글쓴이는 식은땀과 식칼과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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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하늘이m

ㄷㄷ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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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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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