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신 분들 귀찮으시겠지만 꼭 추천 한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26년 3월 22일 오후 2시경 낚시하고 돌아오는길에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팔이 너무 갑갑하길래 시계를 차량에 풀어 놨습니다.
그리고 차를 주차하고 시계를 풀어놓은걸 깜빡하고 차에서 내려 집으로 올라갔는데 전화 통화중이어서 차량 문이 안잠겻다는 알림이 왔음에도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뒤 늦게 차량에 시계를 벗어 놓고 왔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차량에 도착했지만 시계는 없었고 경찰에 연락한 상태입니다.
2026년 3월 22일 04시 20분 경 제 차에서 서브마리너가 도난 당했습니다.
제가 인근 CCTV를 따서 도둑이 차량문을 열고 시계를 차고 유유히 걸어가는 영상을 확보하여 형사에게 제보 한 상태입니다.
혹시 의심되는 글이나, 판매글을 보시고 의심되는 정황이 있는 시계 판매글이 있다면 공일공이일공구이팔구팔로 꼭 연락 부탁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CCTV를 다 뒤지고 별 짓을 다해봤으나 현재 거제를 떠나서 타지에 갔다고 형사가 알려주는것 외에는 답이 없네요....... 답답합니다 제 청춘 20대를 바쳐서 모운돈으로 산 시계인데.. 10년만에 제 손을 떠낫네요..




댓글 5
이런
언제 걸어가요?
언제 걸어간다는 말씀이 어떤말씀이죠 ??
금방 잡히겠네요.
안녕하세요. sbs <뉴스헌터스> 박나희 작가입니다. 정말 너무 당황하고 화도 나실 거 같습니다. 저희가 이 사건 관련하여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혹시 이에 관련해 통화 괜찮으실까요? 010-2110-1972 / 혹은 메시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