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게 된 저의 경험을 통해 입주하자로 인한 분쟁과 하자소송이 끊이지 않는 이유를 공유해 보고 조금이라도 이 글이 회자되어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져서
해당부처인 국토교통부 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실이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법을 신설해 조금이라도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입주하는 기쁨을 빼앗는 일이 줄어들기를 희망 해 봅니다.
그리고 대형건설사가 더 이상 건축적으로 비전문가인 일반 입주민들을 기망하는 일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희망하며 저의 기나긴 고통과 스트레스가 해결되기를 바래보며 이 글을 읽는 분들의 큰 도움을 받고자 오랜 고민끝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건 요지는 7년전 포스코건설(현 포스코이앤씨) 더샵아파트를 분양 받아새 아파트에 기쁨과 희망으로 입주 한 후 3개월 만에 하필 집에 아무도 없는 시간에 천정에 있는배관이 파열되어 온 집안 바닥(세대 전체) 에 물이 흐르는 세대전체침수라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건 당일 연락을 받고 집에 도착했을 때는 입주지원센터직원들이 바닥의 물 과 뜨거운 온수배관이 터져서 생긴 수증기로 인한 젖은 벽지들을 닦고 있는거를 보니 새 아파트의 입주한 기쁨이 한순간에 사라지더군요.
그 후 포스코건설 하자보수 지역담당CS팀의 담당직원이 대체주거지로 이사를 시켜주고 본격적으로 하다보수공사를 시작하길래 역시 포스코라는 대기업이라서 알아서 잘 해결 해 주는구나하고 크게 걱정은 없었습니다.
1차 철거 후 건조시 상태 철거후 건조시킬때 모습/ 샷시쪽 부착식단열재는 벽지도 안 뜯음/
내측 단열재(글라스울)하단부만 걷어올림 / 콘크리트바닥 여기저기 구멍 파 있음
그런데 사진처럼 마루바닥등을 철거하고 젖은 부분들이 충분히 말리지도 않고 /외벽쪽(샷시가 있는 면들) 부착식단열재는 도배만 해도 된다고 하고/바닥에 구멍을 뚫어놓은 곳들도 잘 마감하지 않고 일주일만에 새로 마루시공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상식적으로 이해는 안되지만 전문가인 포스코건설 의 직원의 말들이니 알겠다 하고 충분히 말려야 되며 세대전체 바닥 (방통) 전체에 여기저기 구멍을 파낸 곳들을 잘 마감을 해 달라는 것에
내용증명도 보내고 실랑이도 많이 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1차 하자보수를 끝내고 다시 저의 집으로 이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겨울에 벽면들 모두 까만 곰팡이가 벽지이음부들에 생김 / 담요같은것이 내단열재(글라스울) 외벽부착식 단열재쪽은 벽지하단부만 찢어 놈
전체 도배를 싹 다시 하니 외관상 처음 입주 했을 때 보다 더 새집 같아 크게 문제 없이 지내던 중 겨울이 되자 첫 해 겨울에는 습기하나 없이 결로문제가 전혀 없던 창문들에서 아래 사진 같은 결로문제 보다 더 심각한 이중창의 바깥쪽 유리 안쪽에 밖이 안보일 정도의 물들이 생기고 영하에 날씨는 얼음이 생기는 결빙 문제가 생겼습니다.
샷시 얼음(결빙) 집안의 모든 이중창 바깥쪽 샷시 유리의 실내면에 얼음이 꽝꽝 얼었습니다. 이 상황에서도 포스코직원들은 내부습도문제라고 실내습도만 측정하자고 합니다. 대단한 포스코 직원들 !!!!!!
결로현상은 샷시의 문제가 아니라 단열재시공이나 단열재의 문제입니다.
이의제기를 담당 지역 포스코cs 에 문제제기를 했더니
내부생활습도가 높아서 그런거다/ 습도측정을 하겠다 /
샷시 문제이고/ 하자보수에는 문제가 없다/ 고 계속 포스코건설에서는 주장하면서
저 혼자 포스코건설이라는 대기업 직원과 원인을 두고 다툼이 있던 와중에
다음해 겨울에는 외벽쪽에 있는 벽지 곳곳에서 검은색 곰팡이가 벽지 이음부에 생기고 더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하자보수때와는 달리 포스코건설의 하자보수의 믿음이 전혀 없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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