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니 정신분열병이 너무 심해서 그렇다.\"라고 한 이유

 

대통령의 심기를 건들었다... 우리나라 전쟁한번 하세요. 대통령이 제 정신이 아닌거 같은데요.

 

어떤 아주머니가 그러데요. "니 정신분열병이 너무 심해서 그렇다."

 

자 어떤 아주머니가 이렇게 말했자나요?

 

그러면 그 애가 면접을 떨어뜨린 주체가 경찰관이고 그래서 애가 조현병이 걸린거지나요?

 

그 시민이 바른 말 하네.

 

경찰관은 그게 당연하다듯이 생각했구요. 애한테 약 처먹게 하면 미안한 감정이 있는게 아니라 당연하다듯이 생각했네요?

 

너네가 그런 식으로 사는데 자녀를 어떻게 키우냐? 그러니까 너네가 이혼율이 높지요.

 

참 부산 경찰 승진에 한번 집착하다가 불쌍하다.

 

시민이 저런 말을 하기 시작했다.

 

야이 정신병자 새끼들아. 이제 시민들이 저런 말하기 시작했다.

 

경찰새끼들 사고방식이 걸러먹었다. 이래서 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들 사고치러 나와서 자기 경찰 아빠 욕했는가보다.

 

야이거 정신병이 또 심해진게 경찰관들 다 터트리게 힐려고 한거 버티다가 또 심해진거다.

 

짭새야. 내 꼬치 한번 빨아봐라. 병든 새끼한테는 조롱이 최고다. 진짜 불쌍타.^^

 

이거 경찰 보다도 바른 놈이었다. 얘가 왠만한 검사보다도 바른 애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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