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심장병환자를 상대로 한 2 포스코건설의 하자보수 만행 과 관련법 부재의 문제2

결로현상은 샷시의 문제가 아니라 단열재시공이나 단열재의 문제입니다.

이의제기를 담당 지역 포스코cs 에 문제제기를 했더니

내부생활습도가 높아서 그런거다/ 습도측정을 하겠다 /

샷시 문제이고/ 하자보수에는 문제가 없다/ 고 계속 포스코건설에서는 주장하면서

저 혼자 포스코건설이라는 대기업 직원과 원인을 두고 다툼이 있던 와중에

다음해 겨울에는 외벽쪽에 있는 벽지 곳곳에서 검은색 곰팡이가 벽지 이음부에 생기고 더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하자보수때와는 달리 포스코건설의 하자보수의 믿음이 전혀 없었기에 여기저기 이 상황에 문의도 하고 샷시를 시공한 업체직원과 임원도 2번이나 저의 집으로 방문하게 해서 샷시 문제는 전혀 없는것으로 판명받았고

샷시유리의 결빙과 난방을 아무리 하여도 추운 이유는

한번 젖은 단열재는 단열의 기능을 상실하기에 교체를 꼭 해야한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번의 포스코건설 대표자 앞으로 이 사실들과 상황들 그리고 단열재 전면교체를 주장하며 내용증명을 보내고 포스코건설 지역cs 담당자에게 강력히 하자보수공사를 제대로 다시 해달라 라고 요구한 끝에 2차 보수 공사를 해 주기로는 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외벽의 부착식 단열재는 철거를 하고 다시 시공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우레탄폼으로 잘 보수하면 문제없다 등 이런저런 이유를 핑계로 어떻하든 부착식단열재는 철거를 절대로 안 해 줍니다.

2차 보수공사 전 제가 우연히 건겅검진때 심장이 커졌다는 소견을 듣고 중대질병인 심장병이 있고 심장수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2차 공사전 협의과정 시기에 알게 됩니다.

심장수술 을 받아야 하니 하자재발 없이 잘해 달라고 포스코이앤씨CS 담당자에게 심장수술예정인 것을 고지하고 완벽한 하자보수공사를 해 달라고 신신당부 합니다.

가려진세종병원.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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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에 똑같은 겨울철 결빙증세와 냉기, 여름철에는 유난히 높은 습도로 최대한 수술을 연기하다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의사소견으로 2026년12월 서울아산병원에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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