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26]

여야가 소득 하위 70%에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포함하는,
모두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추경 총 규모를
정부안인 26조 2천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한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협상 과정에서 일부 사업을 증액하거나
감액했지만 총액에는 변화가 없게 된 건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 1천억 원
늘리고, 나프타 수급 안정화를 위한 지원도
2천억 원을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여야 합의에 따라 예산서 숫자들을 조정하는
이른바 '시트 작업'과 예결특위 의결을 거쳐
오늘 밤 본회의에서 추경안은 통과될 전망입니다.


댓글 5
국민들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지원금입니다. 늦지않게 합의되서 다행입니다.
석유값과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물가 상승도 염려되는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정말 감사합니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반대하시는 분들은 수령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곰팡이,이우지 먼저 받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