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대상의 절도녀[4]
한국일보
태진아 "히트곡 '옥경이'로
7남매 집 한 채씩 선물…
아내에게 늘 미안"

한국의 어수선했던시기 불미스러운 일로 도미했다
옥경이로 복귀해 대 히트치며 아직까지 롱런하고 있죠.
본인과 아들의 사생활로 구설수에 오르기 했으나 다행히 잘 넘겼습니다.
요새는 치매걸린 아내에 대한 투병기가 간간이 뉴스에 나오네요
최근 인터뷰에서
"옥경이때 번 수입으로 열심히 저축을 했고
7남매 모두에게 집 한 채씩을 사줬다면서
"집만 있으면 어떻게 사냐며 가게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래서 가게도 하나씩 만들어줬다.
저는 서운하게 생각할 수가 없다.
우리 가족이 다 못 살았으니 내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는데...
태진아의 형제애에 대한 품성이 지극하네요.
저의 최애곡이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입니다.
음정이 너무 높아 제가 부르면 괴물이되지요.
이 노래에 딱 부합되는 인물이 태진아네요.
국민에게 사랑받을 만한 사람입니다.


댓글 6
남의 가정 파탄내고 미국으로 토낀....
남의 가정 파탄내고 미국으로 토낀....
최종척인 책임은 그 부부죠
흥부전에 나왔던 새가 웃어요
이명박이 현대건설 사장되는데 도움줬담서요
저런 탁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도 신기해.
국적이 미국놈 비자 갱신하러 목동 출입국 사무소에 계속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