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태진아

 

한국일보

 

태진아 "히트곡 '옥경이'로 
7남매 집 한 채씩 선물… 
아내에게 늘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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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어수선했던시기 불미스러운 일로 도미했다

옥경이로 복귀해 대 히트치며 아직까지 롱런하고 있죠.

본인과 아들의 사생활로 구설수에 오르기 했으나 다행히 잘 넘겼습니다.


요새는 치매걸린 아내에 대한 투병기가 간간이 뉴스에 나오네요


 

최근 인터뷰에서


"옥경이때 번 수입으로 열심히 저축을 했고 

7남매 모두에게 집 한 채씩을 사줬다면서 

"집만 있으면 어떻게 사냐며 가게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래서 가게도 하나씩 만들어줬다. 

저는 서운하게 생각할 수가 없다. 

우리 가족이 다 못 살았으니 내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는데...


태진아의 형제애에 대한 품성이 지극하네요.


저의 최애곡이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입니다.

음정이 너무 높아 제가 부르면 괴물이되지요.

이 노래에 딱 부합되는 인물이 태진아네요.


국민에게 사랑받을 만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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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바람대인BEST

남의 가정 파탄내고 미국으로 토낀....

10
바람대인

남의 가정 파탄내고 미국으로 토낀....

10
바두기123

최종척인 책임은 그 부부죠

-3
임자929

흥부전에 나왔던 새가 웃어요

2
찌륵소

이명박이 현대건설 사장되는데 도움줬담서요

3
21세기양자역학

저런 탁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도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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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로가요

국적이 미국놈 비자 갱신하러 목동 출입국 사무소에 계속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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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