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166일 전유지태 감독의 첫 장편...<마이 라띠마>도 여자 주인공이네~~ 영화 괜찮았는데~~ 계속 감독해도 될 만큼 기대가 되던데~~ 지하철에서 키스신이 인상적이었던..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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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하면 근무태만? 아니, 유지태만~
넓은 어깨마냥 대단한심성을 갖은 분이셨군요 근데 단종에게 왜?
유지태 감독의 첫 장편...<마이 라띠마>도 여자 주인공이네~~ 영화 괜찮았는데~~ 계속 감독해도 될 만큼 기대가 되던데~~ 지하철에서 키스신이 인상적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