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경기 포천 육군 부대서 30㎜탄 오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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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팔딱팔딱불고기

인명사고 없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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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2

대공포라 발사하면 탄두가 낙탄하는게아닌 공중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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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짱깨

30mm 탄두는 접촉신관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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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2

@조선족은짱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호(K30)에서 사용하는 30mm 포탄은 목표에 맞지 않더라도 공중에서 자동으로 폭발(자폭)합니다. 비호에 사용되는 주요 탄종인 HEI-SD(고성능 폭발 소이탄 - 자폭 기능 포함)와 HEIT-SD(고성능 폭발 소이 예관탄 - 자폭 기능 포함)는 다음과 같은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자폭 기능(Self-Destruct) 탑재비호의 포탄 명칭 뒤에 붙는 SD는 Self-Destruct(자폭)를 의미합니다.작동 원리: 목표를 맞히지 못하고 일정 시간(보통 수 초) 비행하면 신관 내부의 자폭 장치가 작동하여 공중에서 터집니다.이유: 하늘로 쏜 포탄이 터지지 않고 그대로 땅에 떨어질 경우, 아군이나 민간 지역에 예기치 못한 피해를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2.폭발 방식의 특징접촉 신관 기반: 비호의 30mm 탄은 기본적으로 목표물에 직접 부딪혀야 터지는 접촉 신관 방식입니다.근접 신관과의 차이: 35mm나 40mm 대공포탄처럼 목표물 근처에서 감지해 터지는 '근접 신관'이나 '공중폭발탄(AHEAD)'은 아닙니다. 즉, 빗나갔을 때는 '근처'에서 터지는 게 아니라 비행 시간이 다 되어 '자폭'하는 것입니다. 요약 명중 시: 접촉 신관에 의해 즉시 폭발합니다. 빗나갈 시: 자폭 기능에 의해 공중에서 안전하게 분해 및 폭발합니다. (제미나이) …..? 접촉/근접신관 여부문제가 아니고, 목표에 안맞으면 공중자폭이 대공포탄의 기본인데 안터지고 낙탄하면 지상피해는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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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2

@조선족은짱깨 1976년 서울 UFO 사건 사건 개요: 1976년 10월 14일 저녁, 서울 상공에 나타난 수십 개의 미확인 발광체를 향해 군이 대공포 사격을 가한 사건 인명 피해: 수도경비사령부가 쏜 오리콘(35mm) 및 발칸포탄이 지상으로 떨어져, 시민 1명 사망 및 31명 부상이라는 비극적인 인명 피해 발생 포탄이 공중폭발 안한 원인 (낙탄 이유):자폭신관불량 대공포탄은 목표에 맞지 않으면 공중에서 자폭해야 하는데, 당시 도입된 오리콘 포탄의 신관 작동 불량으로 자폭하지않고 지상까지 그대로 추락함 (제미나이) 기본적으로 대공포탄은 옛부터 낙탄피해 방지 목적으로 목표에 못맞으면 공중폭발하도록 되있음 그게 제대로 작동안해서 76년도에 저사달이 난거임 그 스위스제 오리콘(엘리컨)포가 저모양이었는데 1980년대 개발된 비호의 대공포탄에 자폭기능이 없다면 한국군이 저 사건에서 아무것도 배운게 없다는 뜻임 여담으로 98년 마계인천에서도 나이키 대공미사일 오발사건이 있었는데 바다쪽으로 유도해서 공중폭발 시켰는데도 파편낙탄으로 피해발생함ㄷㄷ 여하튼 목표잃은 대공무기는 무조건 공중자폭이 기본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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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미살자꼬

포천이면 8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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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기통꾸기

그나마 30mm. 큰피해없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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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