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넘게 전쟁이 이어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글과 그림 등을 통해 전쟁과 학살의 실상을
세계에 알리는 어린이들이 있다.
‘학살 생존자’인 동시에 ‘전쟁 범죄 목격자’인
이 어린이들은 전쟁피해 생존아동 단체인
‘생존자들의 메아리’에서 활동 중이다.
이 단체는 최근 팔레스타인 장기 수감자
나엘 바르구티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에서 주목받았다.
이 대통령이 이스라엘 전쟁 범죄를 언급한
SNS 게시물을 본 뒤 “위로를 받았다”며
보내온 편지였다.
가자 지구 사회개발부에 따르면 이달 기준
전쟁으로 인해 6만4616명의 어린이가
고아가 됐다.
가족과 친척 30명을 잃은 알딘 무함마르(13)도
그 중 한 명이다. 알암리티는 “축구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평범한 소년이었던 무함마르의 집이
폭격돼 직계 가족과 친척 30명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알암리티는 “이 대통령이 올린 글을 보고 매우
기뻤고, 동시에 가자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세계 인류의 양심에 전달하고자 했다”며
“(공개 서한은) 진실한 어린이의 목소리가
어떤 정치적 연설보다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는
믿음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전쟁의 완전한 중단, 어린이와 민간인 보호,
인도주의 지원 물자 반입, 학교 재개 등이 있다면
변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국제 사회가 도덕적이고 인도주의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생존자들의 메아리는 가족 16명을 잃은
라마 아드함 아이드(15)의 새 편지도 보내왔다.
아이드는 45초 분량의 영상편지를 통해
“저와 가자 아이들을 대신해 정의의 편에 서준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국민께 감사하다”며


댓글 13
내 생전에 히틀러와 나치가 이해되는 날이 있을줄은 몰랐다.
정말 신이 존재한다면 그곳에 평화를 주셨으면
이 새끼는 전 닉 팬텀블레이드제로 BYD돌핀 옷코츠유타 큐티스트릿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네타냐후만 문제인줄 알았더니 국민전체가 전쟁광이더라고요. 이참에 국제사회에서 완전하게 고립되었음
내 생전에 히틀러와 나치가 이해되는 날이 있을줄은 몰랐다.
정말 신이 존재한다면 그곳에 평화를 주셨으면
저짝당 국회의원들이 연일 나라 망신이라고 대통령 SNS 그만두라고 외교 참사라고 울부짖던데 저런 일이 다 있군요 초강력추천드림
안철수였음 이란전쟁 막았음
괴롭피지 마띱띠오~! 철수 몇달전 인터뷰하는거보니 말도 어눌(원래도 그랬지만 좀더 심해진거 같음)해지고 지가 뭔말 하는지도 모르고 씨부리던데 뭘 막아?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 새끼는 전 닉 팬텀블레이드제로 BYD돌핀 옷코츠유타 큐티스트릿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다음 닉변은 내몸은똥으로되어있다 추천한다 ㅋㅋㅋㅋ
네타냐후만 문제인줄 알았더니 국민전체가 전쟁광이더라고요. 이참에 국제사회에서 완전하게 고립되었음
히틀러를 재조명하게 만든 이스라엘. 히틀러가 싫어하지만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가는 요즈음.
솔직히 우리나라도 기름만 안 막혔으면 신경 읺썼을 전쟁인데... 괜히 미안하네요
종교로 차별하면 안 되는데 .... 난 이슬람들이 우리나라 난민으로 오는 거는 참 싫다. 이슬람은 사회속에서 공존하는게 아니라 사회를 뿌수고 들어온다. 영국교사가 이슬람 꾸란이나 마호메트를 욕했던가 그래서 머리 짤려서 죽었잖아. 사회법보다 종교법을 우선시 하잖아. 무섭다.
좆같은 이슬람들 한국으로 망명하는 밑그림 그리는거 확실한데!!! 저것들은 그냥 저기서 뒤져도 어쩔 수 없지... 그냥 거기서 잘 살든가 죽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