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경호업체 근황[1]
이번에 운송노조원들이 CU 에서 나가는 트럭에 깔렸다고 뉴스가 나와서 보는데
트럭이 천천히 전진하는데 앞에서 발로차고 손으로 치고 막 그러다가 깔렸더만요
어떻게 트럭을 때려잡을 생각을 했나.... 싶은데
몇 년전에 울산인가 어딘가에서 트럭에 돌 던지고 각목 휘두르고 해서 트럭이 후진으로 도망가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생각하고 그런 거 아닌가 싶네요
낮이고 견찰들이 보고 있어서 맨손으로 그랬는가.....
이 번 일을 교훈 삼아서 앞으로는 도구의 인간이 될지, 트럭과 맞짱 뜰 생각을 안 할지는 모르겠으나
그렇다고 견찰들을 차로 밀어버리고 무죄 받은 것은 광주에서만 가능했었다는 점을 알아야 할텐데


댓글 7
요즘 대부분 노조가 거의 협박범입니다. 대부분 마지못해서 노조 가입하고 협박에 못이겨 단체행동을 합니다. 현시점 노조는 몇몇을 위한 악 입니다.
요즘 대부분 노조가 거의 협박범입니다. 대부분 마지못해서 노조 가입하고 협박에 못이겨 단체행동을 합니다. 현시점 노조는 몇몇을 위한 악 입니다.
추종하는 것들이 많잖아요
옛날 화물강성노조 행태를 보는듯
그리 옛날도 아니죠 계속 되어 왔던 거고요
정당한(?) 영업방해라 굴복할 줄 알았겠죠. 화물연대, 건폭의 불법 점거나 영업방해행위 심각한 범죄죠. 오히려 정당한(?) 영업방해를 방해(?)한 경찰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한다더라구요.
경찰도 눈치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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