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곤약 쫀디기, 쫀드기 춘천 받아우~[8]
1. 어떤 ...유명 영화제 감독들
봉준호
박찬욱
등...누구도 가족을 팔며 인기를 끌지않음
2. 어떤 유명한 감독도 ..자신의 작품에
세세한 설명을 안함
*왜?
그건 작품의 상상력 품위를 떨어트리는 아주
천박한 행동임
*영화는 수능 문제풀이집이 아님
3. 어떤 1000만 감독이나..깐느 아카데미
수상 감독도. 수상이나 기록 갱신후
호들갑을 안떨지
*장항준은 그냥 인기 딴따라 연예인 수준임
그게 천박함
4. 어디 무명 패배주의 감독이 운좋게 인기 대박나서
호들갑 떠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래서 천박함
5. 송은이..기획사 가고
그냥 모든게 .. 천박함
6. 그냥 입이나 터는 거 예능하면 됨
ㅋㅋㅋ
반박허용.ㅡ


댓글 98
프로 불편러 납셨네..ㅋㅋ
역사를 바탕으로 한 픽션이지만 그게 꽤나 재미있었고 천박하다? 라는 의견에는 1도 동의가 안됌. 부인 김은희 작가 얘기하는데 처음엔 마치 부인을 무시하는듯한 말투인데 그게 아니야. 똑똑해. 김은희 작가가 지방 가구점 경리였다함. 김완선 백댄서 경력도 있고 작가의 길과는 1도 연이 없었으나 노력해서 시그널이라는 작품등이 나왔다. 고로 여러분도 작가 할 수 있다. 꿈과 희망을 심어줄수 있는 피터팬 같은 느낌의 사람임. 당신이나 당신 추종자 몇 빼고는 어느 누구도 천박하다라고 생각안할거임.
세상 살기 힘들어??
눈물자국없는말티즈 자격지심 없고, 사람이 해맑고 기분 좋아요. 전 왕사남 영화는 안봤지만( 유튜브에서 쇼츠나 줄거리 설명 내용만 봐도 다 본것 같음)장항준 감독 자체는 개인적 팬입니다. 영화라는게 여러사람이 협업으로 하는거고, 일단 흥행에 성공해야 그 다음도 있는거죠. 투자자들도 있고, 거기에 참여한 스탭이나 배우들도 있는데 흥행에 성공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영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영화 얘기 할땐 손익분기점을 나누죠. 최소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한다고. 장항준이 이 영화를 위해 갑자기 사람이 달라진것도 아니고 그전부터 꾸준히 예능으로 소비된 캐릭터에요. 그 과정에서 대중들에게 인기가 있던거고요. 영화 찍고 나서 배우들이 홍보에 나서잖아요. 장항준은 그 이전부터 홍보가 된 캐릭터.
저런 스타일의 천만 감독이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 어떤 천만 영화 감독도 무엇무엇 하지 않았다.. 그 기준이 뭐가 중요헌지? 난 왕사남 안 봤지만.. ott 풀리면 볼 것이다ㅎ
재미지게 잘 사는 사람보니 배아파?
배 아픈가 보네
저걸 다하는데 안미운게 장항준 누군 나오면 채널돌리는데 누군 한얘기또하고 와이프자랑하고 친구한테 얻어먹은얘기하고 그래도 안밉고 또보고싶은거면 그거또한 능력인거지
그럼 우아하게 집앞 편의점갈때도 정장 갖춰입고 다니세요. 추리닝같은거 천박해요 저는 그냥천박하게 살거라 안그럴거에요 ㅎㅎ
와 진심 천박한 글이네요
봉준호 박찬욱이 기준이 되는건가요? 그사람들이 그리하면 따라해야하는거에요? 자기만의 기준으로 매력을 어필하면된느거지~ 별게 다 불편하시네요
먹이를 주지마시오.
글 싸질러 놓고 가셨네 잉~
욕 먹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게다가 실천까지 하는 사람들은 참 멋져.
개인적으로 재미없었음.
천박하다는 동의할 수 없지만 영화 자체는 제 기준으로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슬픈 부분이 있었지만 오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긴한데.....여하튼 왕사남이 잘되어서 다행이네요. 장항준 감독 흥하시길.
모르겠고 장항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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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십니다! 소 뒷걸음질에 쥐, 그것도 왕 쥐 잡은 격이죠!
그거 생각나네.중학교때 클래식 전공한 음악선생이 바이브레이션이 천박하다고 했던거.
배아프신가? 실면서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거늘 그냥 즐기면되지 나쁠것도 없어보이는데...ㅡㅡ
가진게 없어도 늘 친구들이 곁에 있었고 돈은 없었지만 비굴하지 않았고 사랑하는 부인에게 아낌없이 내준 사람을 천박하다 표현하는군
개사료 드실 시간입니다
그냥 싫다고 하면 되지 혓바닥이 기네 싫으면 안보면 되지 배알 꼴려가지고 이 험한 세상 우째 살라고 ㅉㅉㅉ
위말 그대로 정말...친숙한 감독.....옆집 형 같은......우리 감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어휴...또 이러신다 얼른 약드시고 자빠져 주무세요~참
난 박찬욱 감독 영화들 다 별로라 안 보지만,안 보는 사람 욕 안함. 취향 차이일 뿐. 김기덕 영화 취향 아니라 안 보지만 보눈 사람 욕 안함. 취향존중. 장항준은 그냥 성격이 쾌활하고 보는 관점에 따라 가벼워보일 순 있지만, 삐딱하지 않은 점이 장점.
당근에서 영화 티켓이나 사서 보소 ㅋㅋ 누가누굴 지적질야 ㅋㅋ
그래도 성공 했죠?
이런글 올리는 사람 대부분 천박함...
남들은 운이 좋아서 성공한줄 알지?
니가 뭔데 남을 평가함? 1000만 찍음 엄근진 되야 함? 자란 환경, 먹고 사는 것 다르고 생각도 다른데 다 똑같이 살아야하냐
남잘되는건 보기싫고, 까기는 까야되겠고, 이유를 찾자니..별게없고 참 안쓰럽네
ㅋㅋㅋㅋ불쌍한 인새아
본인글????
뭐, 장항준 감독이 천박하다고 표현하는 거야 쓰니 생각이겠지만, 난 그 천박함이 좋던데? 권위적이지 않고 다가가기 좋은 가벼운게 천박함이라면 난 그의 천박함이 좋음.
나도 별로 맘에 안들긴해.. 운좋아서 뜬케이스.. 재능같은거 보이지 않음..
왕과 사는 남자 1주일 전에 보고 왔습니다. 1000만이 안 넘었더라도 하물며 1000명만 봤다한들 누가 누굴 까내릴 수 있는 작품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와이프와 고1딸은 펑펑 울었습니다. 아쉬운건 마지막 장면이 가장 슬펐는데 그게 끝부분이라 감정을 추스르기도 전에 극장측에서 불을 너무 빨리 켰다 울다가 민망했다 정도 였습니다.
형아 안티팬도 팬이야~~ 지금 보니까...항주니한테 푹~~빠져서 부러운가본데? 부러우면 부럽다고해도 괜찮아 티난다 ㅎㅎㅎ
천박함과 겸손함의 차이... 남들은 굳이 숨길 아내에 의존해서 생활한 것, 윤종신에게 항상 얻어 먹고 택시비까지 받은 것. 당신은 천박함으로 표현하지만 장항준은 꾸미지 않고 진실을 좀 재미있게 표현한 듯. 남을 비판할 땐 부정의 생각에서 시작하지 말고 긍정의 생각으로 시작하면 좀 더 정확하지 않을까?
어느영화보다 감명깊게 봄 천박하다는건 이해안됨 사람 밝고 재미있고 긍정적인걸 천박하다고 하는거라면 나도 천박하고싶네ㅋ
ㅋㅋㅋ.. 그래서 매력있는 감독이잖아요. 완벽하지 않고 너무 인간스러운 단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친근하고 좋잖아요. ㅋㅋㅋ
관심 받고 싶으셨다면 성공하셨습니다.
왜 배아프냐??
본인이 뭔데 천박하다 말다를 정하지? 뭐 됨?
이상 천박한 사람이 쓴 척박한 글
사고의 자유로움이 이런 작품을 만들어 냄 스스로 남의 판단에 기준을 맞추면 창작자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없음 천성이 재기발랄하고 유쾌하고 좋은 장점을 많이 가진사람이라고 봄
인성에 문제 있나... 관심 받고 싶은 건가...
천박하다 뜻 학문·사고가 얕거나 말·행동이 상스럽고 저속하다. 강화된 표준국어대사전 +1 예술·스타일이 세련되지 못하고 저급하다(품격이 없다). togehtere 뒤섞여 고르지 못하거나 어수선하여 바르지 못하다(舛駁하다). wordrow +1 도대체 어디에 속한다는거지? 누구에게 천박하다 말할려면 자신을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머래는거야 나 까대는 니가 더 천박하다
마누라 유명하니까 썰 좀 풀 수도 있지..봉준호 박찬욱 마누라는 누구지도 모르면서.. 나 같은 영화 무지랭이는 설명이 좀 있으면 더 재미있고 몰입하게 됨 영화 산업이 망해가고 있었는데 1천만이 넘는 영화가 나왔으니 호들갑 좀 떨면 어때? 예전부터 예능 나와서 입 털고 했는데..그때는 괜찮고, 지금은 천박한거임? 배알이 꼴려서 지랄하는걸로 보임